
오늘따라 공부하기가 너무 힘들었어...
집중이 잘 되지 않더라...
너에게 전화를 하려다, 이러면 안되지...
이젠 내가 힘들어도, 아파도...
더이상은 내곁에서 나에게 힘이
되어주지 않을테니...
이젠 힘들어도, 아파도...
혼자 버티고 이겨내야하는 법을...
어서 빨리 배워야겠지...
오늘은 참 답답하더라...
너에게 조금이라도 더 다가서기 위해선
열심히 공부해야하는데...
공부가 안되서 힘들었고, 또 자기가 보고
싶어서 힘들고....
^_^) 피곤해서 그냥 자려다가...
전화통화대신...
몇자 적고 자려고...
오늘 자기전에 이렇게 기도하려해...
너에게 좀더 가까이 갈수있게
내일은 열심히 공부할수있게
도와주세요...
나 자신에게 기도하려고...
공부에 지치고, 널 향한 마음에
마음이 힘들어도...
이렇게 나마, 널 생각할수있는
잠깐의 여유라도 있다는게...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야...
보고싶다^^
항상 넌 나에게 보고싶은 사람...
그리운사람...
그리고 평생 사랑할사람....
피곤해서 머라고 쓴지도 잘 모르겠네...
잘자요 내사랑...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