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해병대에서 정식배치가 시작되었고 어느분 글에서처럼 공군에 두대가 있습니다만(영화에 등장한건 공군소속입니다.) 해병대 시험배치시 많이 떨어져서 미해병대원 수십명이 사망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해병대의 피와 땀을 먹고자란 셈이죠.
총인원 24명이 탑승하며 보시는데로 로터가 돌아가서 이착륙시는 헬리콥터, 비행시는 로터를 돌려서 비행기가 되는 방식입니다.
헬기에 탑승한 인원들이 결국 스토리상 사이드로 나오는 특수부대원들입니다. (생각보단 고증이 충실합니다.) 육군들은 그린베레로서 육군제5특전단 소속으로 보입니다.(현재 중동담당이죠)
요사진을 보시면 그린베레를 썼습니다.
그런데 팀의 구성이 공군CCT(Combat Control Team)와 같이 합니다.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특수부대로서 주로 전략지역에 대한 정찰 및 목표지점 유도가 주임무입니다. 특수부대중에 제일 힘들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미국과 비슷해서 인원이 적기 때문에 자체 훈련이 거의 없고 네이비실훈련 몇달, 휴식, 해병대 훈련 몇달, 휴식, 그린베레훈련 몇달 이런식으로 뺑뺑이(?)를 돈다고 전해집니다.
CCT가 들고 있는 무기는 남아공에서 개발하여 현재는 미해병대가 정식 채용한 m-32 6연발 유탄발사기입니다. 후반부에 특수부대들이 들고 설치죠(?). 40mm 탄을 사용하며 무게는 5.9kg(비었을 때) 초당 2발 발사, 분당 평균 18발이라는군요.
전화연락을 하자 나타나는 글로벌 호크, 자막상에선 '프레데터'로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글로벌 호크가 정확한걸로 보입니다. 근시일내에 국내 도입할 예정이라죠. 무인정찰기며 장거리 체공이 가능합니다.
글로벌호크로 확인후 CCT가 눈에보이는 레이저(영화니까요)로 조준을 해서 전갈형 디셉티콘을 응징을 하게 되죠.
첫번째로 나타난 놈은 바로 A-10 선더볼트 입니다. 많은 분들이 익히 아실만한 무기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선더볼트의 무서움은 날개에 달린 미사일이 아닙니다. 선더볼트는 사실은 총에 날개와 엔진을 달았다고 하는게 정확할거 같네요. GAU-8이란 놈으로 아래와 같은 무시무시한 크기입니다.
A-10이 살짝 데워주고 제대로 응징하는 이 있었으니...
AC-130스펙터입니다.
비무장 수송기에다가 그냥 대포와 기관총 등등을 주렁주렁 매달고 정밀사격을 합니다. 1972년부터 실전배치됐으며 니카라과와 아프카니스탄 등등에서 대활약을 했습니다.
전차내부가 아닙니다. 비행기입니다.
영화상에는 아마도 개량형인인 Ac-130u Spooky가 등장했던 것 같습니다. 무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25mm GAU-12 Gatling Equaliser 기관포 1문(분당 1,800 발 사격)
L60 40mm Bofors 기관포 1문 (분당 100발 사격)
M102 105mm 곡사포 1문 (분당 6-10 발 사격) (영화에서 105미리 날려~ 라고 말한건 스펙터에 달린 105미리입니다. 포병아니구요..)
미국은 현재 AC-130H 8대와 개량형인 AC-130U 13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신기종인 AC-130U의 애칭은 스푸키(Spooky)라 불리며 AC-130H보다 화력이 2배 증강되었고 동시에 여러 개의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디셉티콘으로 가보겠습니다.
블랙아웃
Mh-53 스탤리온으로 변신합니다. 미군보유 헬기중 두번째로 큽니다. 제가 내공이 짧아서 시 스탤리온인지 슈퍼 스탤리온인지... 구분은 못하겠습니다. ㅜ.ㅜ(시 스탤리온 같긴 합니다.)
스타스크림
F-22 랩터로 변신합니다.
현존 최강의 전투기입니다. 같은 무게의 금보다 비싸다고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별로 재미가 없어서 생략합니다. 왜냐면 그냥 쎄거든요.
(f-22는 미국의 최첨단 스텔스기로써 한대에 1800억을 호가하는데 한대가 트랜스포머 제작비와 맞 먹는다. f-15 전투기와 모의 격추 실험을 하였을때 144:1의 엄청난 격추실력을 보여주었으며 웬만한 레이더나 심지어 조계경보기에도 잘 잡히지 않는다.
f-117스텔스 폭격기는 레이더에 중간 정도 크기의 새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f-22전투기는 말벌정도의 크기로 밖에 안보이니 할
말 다한셈..)
본크러셔
남아공에서 개발한 버팔로H란 지뢰제거용 차량으로 변신합니다. 이라크전에서 실용성을 입증받아서 미군에서도 정식채용하였죠. 아래 험비와 같이 있는 사진으로 크기비교를 해보시길.. 남아공 장갑차들의 독특한 디자인인 하체가 V자형입니다. 지뢰피폭시 피해가 최소화된다고 합니다.
디베스테이터(브라울)
아무리 비슷한 무기체계를 찾아봐도 안나옵니다. 개발중인 무기에도 저런 비슷한 놈이 없습니다. 하지만 결국
찾았습니다.
트리플X 2의 클라이막스에 등장하는 스텔스탱크입니다
제식번호는 M36이라는군요. 스탤스탱크가 원래 제네럴 이란 게임에 등장하는데 게임등장할때의 제식명칭이랍니다.
결국은 폐기처분될 놈이 디베스테이터로 '재활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