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다시 만난 노게이라-히스 헤링
Zuffa, LLC. 제공
7일(한국시간) 미국 새크라멘토 아르코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량에서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와 히스 헤링이 3년 만에 마주 보고 파이팅 포즈를 취했다. 2001, 2004년에 프라이드에서 맞붙은 두 선수는 8일 UFC 73에서 세 번째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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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 기자(sadquee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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