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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Brown Eyed Girls - 오아시스

서현렬 |2007.07.07 21:24
조회 41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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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이다~! 막 이래 )


Here we go now!


(재훈) 어떻게 올 여름엔 너무 바쁜데
그 어디라도 꼼짝하지 못할 것 같아
수평선 하늘 닿을 푸른바다가
너와 날 부르고 있는데 Oh


(나르샤) 난 정말 괜찮아 이 도시라해도
저 높은 빌딩 아래라도 너만 있다면
시원한 팥빙수를 함께 나눌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제아) 가로수 그늘 아래 너와 함께 걸으면
그 어떤 해변가도 부럽지 않아


(All) 넌 나의 바다야~ 넌 나의 파도야~
니 품에 안기면


(가인) 내 안에 파도 소리가 들려
무더운 이 여름을 복잡한 세상일을
잠시 다 잊을 수도 있을 것 같아


(All) 넌 나의 숲이야~ 넌 나의 나무야~
니 곁에 있으면


(제아) 시원한 바람이 느껴져
모두가 떠나가버린 한적한 도시에 남아
너와 나 사랑을 나눠 (영원히)


(미료) Yeah, Come on yo!
넌 내삶의 활력소 너와 나 우리들의 웃음꾼
널 두고 떠나갈리 없어
아무리 세계일주라도 그대 없인 의미없어
오직 너만 있으면 돼 난
여기 너가 있어주면 돼 난
오직 (아우~) 한 복판 가운데다
떡하고 떨어져 있어도 다 괜찮아


(재훈) 어느새 이 도시에 밤이 내리면
난 너의 곁에 한 손 가득 팝콘을 들고
무서운 영화 한 편 함께 즐길 수 있다면
행복한 밤이야


(나르샤) 놀란 척 니 어깨에 얼굴을 콕 묻으면
이밤은 천국보다 아름다운걸


(All) 넌 나의 바다야~ 넌 나의 파도야~
니 품에 안기면


(가인) 내 안에 파도 소리가 들려
무더운 이 여름을 복잡한 세상일을
잠시 다 잊을 수도 있을것 같아


(함께) 넌 나의 숲이야~ 넌 나의 나무야~
니 곁에 있으면


(제아) 시원한 바람이 느껴져
모두가 떠나가버린 한적한 도시에 남아
너와 나 사랑을 나눠


(걸즈) 영!원!히!


(All) 가슴이 벅차올라 (내 가슴 두근두근)
난 날아올라 (날아봐 하늘위로)
어쩔 줄 몰라 (오직 그대만 나의 곁에 있어주면 돼)

이대로만 너만 내 곁에 있어준다면
어디든 난 행복할꺼야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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