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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대왕 귀양지인 청령포의 관음송과 노산대

김중묵 |2007.07.07 23:21
조회 86 |추천 0


지난 7월 5일 강원도 영월에 출장을 같다가 단종대왕이 노산군으로 감봉되어 귀양을 왔다가 다시 서인으로 강등되어 한 많은 죽임을 당한 귀양지인 천해 고도인 청령포을 구경 하였습니다.


거기에는 수령 600여년이 되는 관음송이란 소나무 와 단종이 한양 쪽을 바라보면서 시름에 잠겨 앉아 있곤 했다는 산봉우리 위에 있는 노산 대 라는 곳을 보았습니다.


소나무는 그 당시에 단종이 소나무 가지에 올라가 탄식을 하였으므로 그 소나무가 단종의 비참한 생활을 보았다고 해서 관(觀 볼관)이란 글자와 또 단종이 그곳에서 탄식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해서 음(音 소리음) 이라는 글자를 써서 그 소나무의 이름을 관음송(觀音松) 이라고 한답니다.


사진 위의 오른쪽 소나무 사진은  정면에서,  왼쪽사진은 소나무를 좌측 측면에서 바라본 것이며 아래 사진의 오른쪽은 노산대의 설명문이며 좌측은 산 봉우리에 있는 단종이 자주 앉어  있던 노산대의 표지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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