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화해를 하더라도
이런일때문에 싸우는 일은 또 있을꺼고 아니.
더 많을지도 모른다는것도 생각하시구요.
그런데요.
아무리 밉고 화나고 서운하고해도.
그 사람이 옆에 있는게 훨씬 좋더라구요.
그 인간이 아무리 속을 썩여도
내가 그 사람이 필요하니까..
-인터넷에서 발견한 글중에서-
그리고 화해를 하더라도
이런일때문에 싸우는 일은 또 있을꺼고 아니.
더 많을지도 모른다는것도 생각하시구요.
그런데요.
아무리 밉고 화나고 서운하고해도.
그 사람이 옆에 있는게 훨씬 좋더라구요.
그 인간이 아무리 속을 썩여도
내가 그 사람이 필요하니까..
-인터넷에서 발견한 글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