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원석이라는 위대한이름의녀석

허충학 |2007.07.08 01:15
조회 24 |추천 0


뭘 그렇게 고민하냐.

뭘 그렇게  피할려고 만하냐.

니가 수억의 다이아몬드같은 몸값이 아니라서!!

아님 니가 하수구에 쳐박혀 한쪽 모퉁이에있는 작은돌맹이 같아서!!!

너의 인생에 최고의 다이아몬드가 되라고는 말하지 않을께.

하지만 최악의 하수구에 있는 돌맹이는 되지 마라.

넌 아직 미완성의 원석에 불구 하니깐...

애써 다듬을려고 바둥 바둥 되지도 마라.

때론 아무리 못난 돌맹이라도 생긴 대로는 쓸모가 있는 법 이니깐...

그걸 굳이 깍고 부셔서  남들처럼 똑같이 만들려고 하지마라.

지금 아무짝에 도 필요 없을꺼같은 부서진 돌조각이 나중에 뼈져리게 당신이 필요하게 여기게 될 한 부분이 될지도 모르니깐...

다른 사람이 보기 싫다고 하면 그 모난 부분을 부셔버리거나 깍지말고 잠시 돌려 놓으면그만이잖아...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자신있게 내보일수 있는 부분을 보여주면그뿐이지.

잘들어라.

넌 아직미완성의  못생긴돌에불구하단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