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렇게 고민하냐.
뭘 그렇게 피할려고 만하냐.
니가 수억의 다이아몬드같은 몸값이 아니라서!!
아님 니가 하수구에 쳐박혀 한쪽 모퉁이에있는 작은돌맹이 같아서!!!
너의 인생에 최고의 다이아몬드가 되라고는 말하지 않을께.
하지만 최악의 하수구에 있는 돌맹이는 되지 마라.
넌 아직 미완성의 원석에 불구 하니깐...
애써 다듬을려고 바둥 바둥 되지도 마라.
때론 아무리 못난 돌맹이라도 생긴 대로는 쓸모가 있는 법 이니깐...
그걸 굳이 깍고 부셔서 남들처럼 똑같이 만들려고 하지마라.
지금 아무짝에 도 필요 없을꺼같은 부서진 돌조각이 나중에 뼈져리게 당신이 필요하게 여기게 될 한 부분이 될지도 모르니깐...
다른 사람이 보기 싫다고 하면 그 모난 부분을 부셔버리거나 깍지말고 잠시 돌려 놓으면그만이잖아...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자신있게 내보일수 있는 부분을 보여주면그뿐이지.
잘들어라.
넌 아직미완성의 못생긴돌에불구하단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