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해도 너무나 유명한 곡.
내가 스맙을 좋아하면서 느낀 건 이 곡을 수십번 영상으로 보았어도 별로 질리가
않는구나- 하는 것이다.
머 일본에서 몇백만장이나 팔렸다던 이 노래는 아마 그 인기만큼 수없이 불렀을 터.
아무리 좋은 노래라도 그렇게 부르면 좀 질리지 않았을까 하는데도 말이다.
정말 다양한 버젼으로 불러주셔서.. 보는 이들도 좋고 부르는 당신네들도 좋았을것이다.
그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버젼인 파이브 나잇 클래식~ 버젼.
오케스트라를 불러놓고 다섯곡을 클래식 버젼으로 불렀던 특집이 있었다.
도입부분의 잠깐 동안의 춤이 왜 그리 멋지던지..;;;
그래서 날 수없이 클릭질하게 만들었던 그야말로 괴물꽃~
도입부분을 주목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