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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

이승기 |2007.07.08 20:11
조회 14 |추천 0

젊은 시절에는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려고 애쓰지 말라.


일단 앉아서 들어라. 그리고 관찰하라.


구경꾼들이 가장 게임을 자세히 본다는

 

속담도 있지 않은가.


사건 밖에서 조용히 눈에 띄지 않게 서 있을 때


오히려 상황을 더 잘 파악할 수 있다.


마치 투명인간이 되는 마법의 모자를

 

쓰고 있는 것처럼


조용히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 존 러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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