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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버릇이.. 안조은 여자친구..

x리 |2006.07.25 02:38
조회 780 |추천 0

일딴 시작부터 쓸께용~

저는 요번에 21살이구요~ㅎ 뭐라고 말하긴 그러치만 1년간 기술을배우고

1년동안 그일에 대해서 실습겸? 그일은 하다가 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시퍼서 대학이란 곳을

왔습니다;

위에 21살이라고해서 뭐라그럴사람들이 이쓸꺼 가테서 쓰는데요; 빠른이구요..

공고라 3학년때부터 취업나가서 가을때부터 했기때문에 시간으로 치면 1년더했습니다         

쓰잘띠기 없는 내용이구요 어째뜬; 서울에 살다가 대학때문에 지방으로 내려오게됬습니다...

아.. 제가 다니는 과가 남자들이 만이없구요; 여자가 70%정도?

어째뜬 여자가 만은 과인데요..;;

평소.. 여자한테 관심이 없었나?; 어째뜬;;; 여자한테 별로 관심이 없어떤 저라서..;

첨에 학교 들어가쓸때 몇안되는 남자들만 사귀게 되고 친하게 지냈는데요

그과가 무서운게;; 여자들이 좀.. 드셈니다;

저는 월래 좀.. 내성적인게 이써서 여자들한테 절때 말먼저 안거는데요

학교에선 여자들이 먼저 말걸어주고 그래서 고마웠는데여

좀 심한말이지만;; 막 가슴 만지고 도망가는 여자도 이씀;; <= 변태는아님;;;;;;;ㅎ

어째뜬;;;;;;

솔찌히 군대도 가야대고 해서 여자친구 사귀고 십은 맘도없고 지금 만나는 사람도

별로 친하게 진하게 지내고 십은 생각도 없었는데요

MT가쓸때부터 선배부터 시작해서 동생들까지 소개팅.. 미팅하라고 난리를 치드라구요..;;

스튜꽈부터 시작해서.. 심지어 부사관꽈 여자까지;;

이런저런 과예기 다나오드라구요

안해씀다 ㅡ.ㅡb 대단하다고 생각함;;

그러다 1달쯤되쓸때인데..

가치 수업듣는 동생중에 <=한살어림;

술을 먹고 이 애가 취해습니다.. 술다먹고 노래방 가는중에 자기 목마르다면서

편의점을 가자더군여; 그래서 편의점가서 음료수 사먹이구 가자고 하니까 자기 술좀 깨자면서

좀 걷자고 하길래; 그래씀니다 걷는데 만이 취해떠라구여; 부축을하고있는데도 제가 힘들어쓸정도니까... 그러다 노래방가서 술을 더먹고 3차로; 참치회집가서 술을 더먹고;; <=이날 좀 만이먹음;;

그러케 그날은 끈나고

다음에 또술을 먹는데 이날도 취해서 저한테 붙어서 안떨어지는겁니다.. 그래서 집에 보내려고

나왔는데 완전 떡이되서; 부축을 해도 아에 못걷드라구여; 그래서 없고 가는중에 잠깐만 앉아따가

가자고 때써서 앉았는데 갑자기 저한테 키스를 요구하더라구요;;;;; 안된다고안된다고 하다가

택시 억지고 태워서 보냈습니다;

그담에도 역시나 ㅠㅠ 술먹고 취해서 또 집에 대려다 줄라고 택시를 탔는데 술좀깬다면서 좀걷는다고

해서 집보다 좀 전에 내려서 걸었습니다. 걷는중 공원벤치가 보였는데 거기 앉아서 좀 쉬다가 가자고하더라구여 앉아있는데; 역시나... 또 키스를 요구하더라구여;; 안한다고 했더니 이젠;;;;;

덥치더라구여-0- 결국해씁니다ㅠ

그런데 하는도중 갑자기 제손을 잡더니 자기 슴가;쪽으로 제손을 넣드라군여...

얼른 빼고 집에가! 이러고 그냥 와버렸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까 그애가 절 마니 좋아 한다고 그러드라구여..;

그런데.. 전 여자 사귀고 싶은 맘도없고; 군대도 가야하고 해서.. 어쩔수 없이 그애맘을 모른척했습니다. 그런데;; 그애가 과에다가 자기가 저를 조아한다고 소문을 다 내고 다녀뜨라구여;;

한번은 여자들끼리 단체 미팅을 했는데 술이 취해서 저 불러달라고 때쓰고 울고불고 날리를 쳤습니다;

결국 선배들이 오라고 해서 갔는데 제옆에서 안떨어지더라구요..; 

선배들이 와서 "야 니네 사귀냐?" 그러구가면 이애가 쪼로로 따라가서 자기가 좋아하는거라고

하고 오고; 그럼 선배가 다시와서 "야 xx가 니 조아하는거아냐?" 그럼 제가 그냥 안다고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럼 어떻게할껀데? 사귈꺼야?" 이러면 "아녀.." 이러고 그러면

꼭 저한데 "나쁜놈..." 막이러구 가더라구여 ㅠㅠ

이게 3~5번쯤 계속대니까 슬슬 열받드라구여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욕먹으니까..

그래서 그냥 그애 놓고 와버렸습니다

담에 말들어 보니까 그자리에서 앉아서 울고 불고 날리를 첬다고하네여;;

그런식으로 계속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제가 나쁜놈이  되고있드라구요ㅠㅠ

그러다.. 그애가 먼저 사귀고십다고 말하더군요....

몇번 거절하다가 사귀게 됬습니다

제가 워낙 술을 좋아해서 술을 거이 맨날 먹는데요. 제가 술먹는다그럼 와서 자기도 술먹는데

제가 사귀게 되면 다시는 그러케 술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케 술먹으면 진짜 실타고 뭐..그런식으로 말했습니다.

첨엔 자제해서 자기가 조절하더니 또 그러더군여 -0-++

그때도 역시나; 취해서는 또 키스를 요구하더라구요.. 해줬습니다. 그런데 이날은

갑자기 하다가 MT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0-;;; 안된다고 이날도 택시태워서 보냈습니다

그러다... 한참후에 저도 점점 이애가 조아지고 이애도 실수 안하고 해서

MT갔습니다;; (솔찌키ㅠㅠ 처음이었습니다)

가따오고 며칠후에 자기가 나이트를 간다고 하더라구요

이애가 나이트가서 술많이먹으면... 상상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나이트 가는건 조은데~ 술만이 먹지말고 잼이께 놀다가 오라고 했습니다

저도 술먹고 나이트가서 춤추고 그런거 조아해서 그런거는 별로 터치 안할라고했는데;

예기를 들어보니까 나이트가서 춤 절때 안춤답니다; 부킹가서 술먹고 그럴라고 간다고 간다고 하드라구요-0-+

그날 나이트에서 술떡이된 목소리로 전화가 왔더라구요

보구십다고 자기 대리러 오라고;;

그때 물어봤저 "너 술얼마나 먹었냐?"  "몰라 기억안나~"

혼자 기분조아서 막 이러드라구여.. 

그날 그냥 혼자 열받아서 술먹고 잤습니다;

다음날 자기 나이트 가서 이떤일을 말해주는데 과관이더군요..

어떤남자가 자기 운동 해따고 어디 만저라고 해따고 진짜 딱딱해따고..

남자친구 이따고 해떠니 그놈이랑 해어저~ 내가더 잘해줄께~ 막 이런소리도하고.. 후..

그때 좀 화나서 뭐라고해떠니 자기가 잘못해따고.. 다신안그런다고.. 나이트안간다고..

그러길래 걍..참고 넘어갔습니다..

그이후에도 그런적 몇번있구요.. 같이 술먹으면.. 항상 MT가자고 그러네요...

제가 이여자 잘사귀고 있는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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