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하루 도대체
모야 나보구
나만욕먹구 어떡하라구요
`
실컷낮잠자구 그냥 그냥 있다가
준비하고 8시에 홈플러스
한나 알바하는거 연장근무해서 9시까지 있어야 하는상황 ㅠ
유유 ,
혼자 뭐할까 막 있다가 승미가 마침 있어서 같이 얘기하다가
올라가서 시식코너 몇개 돌구 승미친구 와인시음회 있어서 맛보구
으악 ..써 .. ㅋㅋㅋㅋ
그리구 끝나고서
한나장보기~~
삐리리 상품 과다구입 ..
봉지안에 쇼핑백안에 그 상품뿐이 보이질 않아 ~~ ㅋㅋㅋ
그리구 장보면서 시식코너 쫌 돌규 ㅋㅋㅋ
시흥사거리 꼬불집 고고슁
냠냠 마시쪄 ㅋㅋ 그리고 
오랜만에 너무 반가웠던
그리고 동감가던 이야기들 
재밌는 수다 
하나둘 꺼내보던 추억이야기 
12시에 각자의 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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