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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가 지워질때쯤.

윤민욱 |2007.07.09 13:18
조회 46 |추천 1


내손에 반지 자욱이 지워질때쯤.

그대가 얼마나 깊이 박혀있는지.

내가 그대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대는 이맘을 알까요.

내눈에 눈물이 흐르면 알까요.

 

그대가 내품에 안길때,

그 행복했던 시간들이.

가슴에 남아 지워질때쯤.

 

그대는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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