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사격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27회 전국 실업단 사격대회 2일차 여자 25M권총부에서 우리은행이 우승을 차지했다.
우리은행은 총점 1,745점을 쏘면서 인천남구청의 추격을 뿌리 치고 우승 했으며 특히 서주형 선수는 개인 결선에서 본선 1위로 올라온 안수경(인천 남구청)을 0.9점 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 같은 팀 선수인 나경애 역시 안수경을 0.4점 차이로 앞서면서 우리은행이 개인 1위와 2위를 모두 차지 했다.
출처 : 대한방송
캡처 : 조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