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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 9th July 2007

최석환 |2007.07.09 19:23
조회 10 |추천 0


진실로 아름다운 사람, 진실로 조화로운 사람은

어느 것도 거부하지 않는다.

만일 길에 바위가 놓여 있다 해도 그것을 거부하지 않는다.

만일 길에 바위가 놓여 있다 해도 그것을 거부하려 하지 말라.

그것을 디딤돌로 사용하라.

                                                  -'삶의 춤 침묵의 춤'라즈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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