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번쯤의 대판 싸움과 열 번 이상의 자잘한 다툼들.
` 서로 사이에 자존심은 필요없다는 생각.
` 가장추한모습으로,가장예쁜모습으로 만나도 변함없는 재미.
` 공유하고 있는 추억거리들.
` '상대방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라는
자신감과 그 후 그것에 따라오는 좌절감.
` 특별한 일이 있든, 없든 연락하는 습관.
` 돈 없이도 만날 수 있는 여유.
`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하다는 건 묻지않아도 알아야 할 사실.
` 무조건적인 이해와 믿음.
`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
[네이버 블로그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