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드통을 들고 와서 음식을 받으러 온 아이.
컵을 들고 와서 3인분을 원하는 아이.
뜨거운 음식에 손이 뎌도 괸찮다고 들고 가는 아이.
하루에 한끼.
700명에서 800명의 배고픈 아이들의 아우성.
악취와 쓰레기와 피부병과 배고픔.
보잘 것 없는 한끼에도 아이들은 매일 아침 기대함이 있다..
필리핀의 빈민가 아이들은...
오늘도 교회 담장 밑에 그릇으로 먼저 줄을 선다.
본드통을 들고 와서 음식을 받으러 온 아이.
컵을 들고 와서 3인분을 원하는 아이.
뜨거운 음식에 손이 뎌도 괸찮다고 들고 가는 아이.
하루에 한끼.
700명에서 800명의 배고픈 아이들의 아우성.
악취와 쓰레기와 피부병과 배고픔.
보잘 것 없는 한끼에도 아이들은 매일 아침 기대함이 있다..
필리핀의 빈민가 아이들은...
오늘도 교회 담장 밑에 그릇으로 먼저 줄을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