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팝스타.
작년 가을경에 발매한 두번째 앨범의 열기는
아직도 식지 않고 있다.
이곡이 4번째 싱글인데...
곡들이 다 중독성이 강하다.
첨엔 컨셉 잘못 잡았다 싶었는데
갈수록 독특한 분위기에 빠져 들어간다.
이곡은 데뷔앨범때의 Rock your body랑
비슷한 클럽음악인거 같으면서도 실험성을 가미한
독특한 곡이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좀 진중해지는 느낌..
자기 색깔을 확실히 찾아가면서도 폭발력을 잃지 않는
Justin.. 앞으로도 굉장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