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래도 함께한 사랑이 아름답다

이성준 |2007.07.12 18:04
조회 35 |추천 0


그래도 함께한 사랑이

혼자한 사랑보다 아름다운 거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면 당장은

죽을만큼 아프고 힘들고 허전해도..

다른 사랑으로 언젠가는 채워지고

 

그 아픈 기억들이 머지않아

좋은 추억으로 자리 잡을 테고

원망하는 마음도 조금씩 없어질테고..

 

그리움은 평생 남을지라도

그 그리움을 표현하지 않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은 그(그녀)와 함께하지 않았는가?

그럼 적어도 함께한 '추억'이 있다는 것..

 

사랑을 해보지 못한 사람은 그 추억 조차 없으며

오히려 이별을 경험한 당신을 부러워 할지도 모른다..

 

언제나 혼자 기억하는

추억아닌 추억을 간직하고 살다가

 

이별한 당신의 모든 과정을 똑같이 겪게 되니까..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원망하고,

그리워하고..

 

그러다 잊고..

 

또 그러다..가끔 생각이 나고..

결국 당신과 똑같이 되풀이 되는거다..

 

당신보다 더 힘들게..

혼자한 사랑의 추억을 가지고...

LEE SUNG JUN

www.cyworld.com/84sJ

스크랩시 '댓글' 작성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