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형
일단 의무적으로 싸이에 들어간다.
팬 관리 차원에서 일촌 순회를 하고
한번 봤던 사진... 중복되는 사진은 거들떠도 안보고
관심있는 사진은 죄다 퍼온다.
혈액형별 연예나 성격 등에 대해서 거의 믿는다!
그리고 인기많은 일촌을 부러워 한다.
싸이 접속시 절친한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 홈피에는 꼭 방문하고
개인 사생활이 너무 많이 드러나는 것은 원치 않는다.
또 자주자주 홈피가 우울모드로 바뀌기도 한다.
집착하는 면이 있는가하면 너무 무심한 구석도 있다.
관심있는 거라면 아주 조그만한거에도
신경이 쓰이고 그러는데 필요없는 것이라 느껴지는 거라면
철저히 무시를 하는 편이다.
오히려 방명록에 별루 신경 쓰지 않을때도 있다.
A형은 작은것에도 크게 감동을 받는 스타일
그래서 무던한 사람보다
아주 작은것에도 신경써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B형
대체로 한창 잘 관리하다가도
언젠가 지겹다 신경쓰인다 싶으면
문을 닫아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가 관리해야겠다 싶으면
다시 관리하고, 약간의 변덕.
대체로 싸이관리를 귀찮아하고,
B형도 사람마다 달라서, 그래도 하는 사람은 꾸준히 한다.
자기글 자신을 나타내는 글 등이 많다.
자기 관심사등 자기가 좋아하는 애착물들이 많다.
간략한걸 좋아하고 자신과 관련된 것들이 주로 있다.
AB형
말 그대로 정말 난 신경 안쓴다 안쓴다 하면서
사진은 계속 올리고 있고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방문자수 줄어들면
일촌 방문 한번 해주고, 한번 싸이를 물불 안가리고
하루에 몇번꼴로 싸이질을 한다.
방명록에 답글쓰고 뿌듯해하고,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는
사진첩에 사진 올려놓고 답글 올라오길 기다린다.
두근거림을 즐기기위해 하루있다가도 본다.
어느날 싸이가 귀찮아지면 잠깐씩 쉬었다가 다시 한다.
일촌관계를 끊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가차없이 끊음.
O형
정말 많이 쓸데없는데에 민감하다.
싸이 홈피 방문자수 라던가 리플 달린 수
시간날때마다 방명록 들여다 보면서 새글 있나없나 확인하고,
일촌순회 열심히 다 돌았는데
몇명만 방명록 글 남길때 속으로 짜증을 내기도 하고
스크랩해간 수를 알아두었다가 나중에 접속 했을때
더 늘어있으면 뭘해갔는지 일일히 뒤져서 어떤걸
스크랩 해갔는지 다 찾아볼 정도.
그리고 어쩌다 모르는 사람 홈피에 들어가면
스크랩 안해가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서
내 홈피에 올리는 그런 얍삽함
자기껀 다른 이름 저장해서 가져가면 화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