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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작사,그남자 작공 중 휴그렌트가 고백할때의 노래

박재만 |2007.07.13 08:44
조회 338 |추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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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ever been
easy for me
내게 그건 결코
쉬운 적이 없었어요

 

to find words to go
along with a melody.
멜로디에 어울리는
말들을 찾는 건

 

But this time there's actually
something on my mind.
하지만 이번엔 뭔가 내 맘에
떠오르는 게 있어요

 

So please forgive these
few brief awkward lines.
그러니 이 짧고 서투른
몇 줄을 이해해 줘요

 

Since I met you my whole
life has changed.
당신을 만난 후로 내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어요

 

It's not just my furniture
you've rearranged.
당신이 정돈한 건
내 가구만이 아니에요

 

I was living in the past but
somehow you've brought me back.
과거에 살고 있던 나를
어쨌든 당신은 돌아오게 만들었죠

 

And I haven't felt like this
since before Frankie said "Relax"
전에 프랭키가 "릴렉스"를 부른 후로
난 이런 걸 느껴보지 못했었죠

And now I know based
on my track record.
난 이제 알아요
내 자취의 기록으로 보아

 

I might not seem like
the safest bet.
난 가장 안전한 선택으로
보이지 않았을 거란 걸

 

All I'm asking you is
don't write me off just yet.
단지 내가 부탁하고 싶은건
아직은 날 지우지 말아 줘요

 

For years I've been telling
myself the same old story.
오랫동안 난 자신에게
같은 말만 해왔어요

 

That I'm happy to live off
my so-called former glories.
과거의 영광에 의존해 살며
난 행복하다는 그 말

 

But you've given me a reason
to take another chance.
하지만 당신은 또 다른 도전의
이유를 내게 주었죠

 

Now I need you despite the fact
that you've killed all my plants.
이제 난 필요 해요 당신이
내 모든 식물들을 죽여왔어도

And now I know I've already blown more
chances than anyone should ever get.
그리고 난 알아요 이미 누구보다
많은 기회를 날려 버렸다는 걸

 

All I'm asking you is
don't write me off just yet.
단지 내가 부탁하고 싶은 건
아직은 날 지우지 말아 줘요

 

Don't write me off just yet.
아직은 날 지우지 말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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