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중창단 '희망새'가 4년만에 첫 앨범을 냈습니다.
이 앨범에는 총 9곡을 수록했으며, 대표곡은 '희망새'입니다.
'희망새'는 총 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체장애인 3명과 시각장애인 3명입니다.
리더에 배은주 그리고 팀원으로 안성빈, 김종우, 소민주, 박현준, 최명신 군이 있습니다.
총 제작기간은 6개월이고 순수창작곡은 총 9곡중 5곡입니다.
이번 앨범의 테마는 '희망의 이야기'라는 테마를 주어 힘들어 지쳐있는 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은 타이틀곡 희망새의 M/V 입니다.
여러분께서 많은 격려와 이 장애인분들의 앞으로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