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싸이를 하면서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2007년 7월 11일 수요일 저녁 9시에서 10시 사이에 지하철 2호선 사당방면
으로 가는 지하철을 탔습니다....너무 제 이상형을 만났구요........
너무 너무 찾고 싶어서 이렇게 공개적으루 글을 남깁니다.....
그 사람에 대해서 아는건 그날 저녁 친구분과 회식자리 에서 술을 좀 하신거
같던데......회색 정장에 와이셔츠 안 왼쪽 주머니에 볼펜이 꽂아져 있었구
긴 일단 우산을 들구 있었구요,,,,친구분은 반팔 와이셔츠에 삼단 우산을 들구 있었습니다.
그 분의 대화를 듣던중 이런말이 들렸어요 친구분이 "만들었어" 이러니 제 이상형인
그 분이 "어~대우39 근데 댓글 5개 밖에 없었다"이러시면서 웃었습니다....
그래서 전 싸이를 얘기 하는줄 알구 싸이 회원찾기에서 대우39아이디를 가지구
계신분을 열씨미 찾았지만.........없더라구요.......구래서 클럽을 찾아보았더니.....
클럽에는 대우39라구 클럽이 3개나 있던데.....그분을 찾을수가 없어서요.....
정말 한눈에 반한다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구요........제가 알구 있는건 그분이
친구분과 얘기한 내용 대우39라는 말과 비가 엄청오던 수요일 저녁 2호선 사당방면
지하철에서 본거 밖에는 없네요....ㅡ.ㅡ;구리구 회색 정장에 까만피부....쌍커플이 없던 눈......
일단우산.....신림역을 지나서 어딘가에서 내렸다는 거밖에는 없네요.......사진이라두 있었으면.....
너무 찾구 싶습니다........이 글을 보시면 꼭 쪽지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