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렌즈의 관리
1, 아침에 렌즈를 착용할 때는 먼저 손을 깨끗이 수돗물로 씻고
소독 보존되는 전용액으로 헹궈 손에 묻을 수 있는 세균이나
이물질을 제거 렌즈에 묻히지 말것
2, 낮에 렌즈를 착용하고 있을때 렌즈가 마르면 인공누액이나
신선한 멸균 0.9%식염수를 넣어 렌즈를 적셔 준다.
렌즈가 마른 상태에서는 각막의 손상이 올 수 있으니 절대
바로 빼지말 것.
3, 화학반응으로 인한 렌즈의 투명도와,
변색, 변형, 눈에 대한 부작용을 일으킬 스 있으므로
열탕소독과 전용 보존액의 약품소독인 화학소독을 병행하지말 것.
4, RGP렌즈는 열소독을 해서는 안 되며 보존액에 들어있는
방부제가 소독의 역할을 한다. 방부제가 포함된 전용 보존액에
4 시간 이상 담가두면 소독이 된다.
5, 소프트렌즈, RGP렌즈 모두 일주일에 한번은 전용 크리너를
사용하여야만 단백질 및 기타 분비물을 안전하게 모두 없앨 수 있다.
콘택트렌즈의 부작용
소프트렌즈,RGP하드렌즈 다같이 대게 6개월이면 사용한 렌즈에서
전방 표면은 심한 반흔, 상처 자국, 파손, 긁힘을 가지고 있으며
후방 표면도 심한 이물질, 미생물 등이 나타난다.
1, 거대유두 결막염
소프트렌즈를 오래 사용하던 사람이나 렌즈관리가
소홀하게 되면 많이 발생하는 부작용으로
초기엔 뺐을 때만 약간 가렵고 아침에 눈곱이 많아지다가
점점 분비물이 많아지고 시야가 뿌옇고 가려움도 동반된다.
2, 접촉성 과민반응
콘택트렌즈 보존액이나 세척액, 소독액 등에 포함된
화학성분이 렌즈를 잘 헹구지 않아 눈에 자주 들어간 경우
눈에 자극이오며 눈물이 날 수 있다.
렌즈를 세척할 때 잘 헹구도록 하고, 렌즈를 다룰때는 보다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3, 건조증
눈이 피로하고 이물감을 느끼며 눈에 충혈도 올 수 있다.
건성안이 있는 사람에서 증상이 심해질 수 있고
오래 콘택트렌즈를 착용해온 사람에서 건조증이 나타날 수 있다.
눈물이 마르게 되면 콘택트렌즈로 각막에 상처를 주게 되어
각막염 등의 심각한 합병증이 우려되므로 한층 조심할 것.
4, 각막상피손상
콘택트렌즈가 각막 위에 놓여있어 눈꺼풀의 움직임에 따라
약간씩 움직이므로써 각막 표면에 상처를 낼 수 있다.
베이스커브에 문제가 있거나 밤늦게 렌즈를 착용하는 경우
등에서 잘 볼 수 있는데 렌즈를 빼고 몇 시간후에
이물감이나 통증 등을 느낀다.
5, 세균성 각막염
렌즈를 밤늦게까지 끼거나 끼고 잠을 잔다든지 하면 눈물과
산소 부족으로 각막상피에 상처가 생기고 여기를 통해
렌즈에 붙어있던 세균이 각막 속으로 침투하면
콘택트렌즈 부작용 중 가장 심각한 안질환중의 하나인
각막염에 걸리게 된다.
심한 통증, 분비물과 함께 각막에 하얀 혼탁이 생기며
일단 생기면 영구히 없어지지 않는다.
약품의 안전성에 대하여
렌즈를 착용함에 있어 가장 신중히 선택 할 것 중의 하나는
가장 많이 쓰는 약품으로 다목적용 소독 보존 약품이다.
최근엔 모이스춰 성분, 즉 렌즈를 촉촉하게하여 각막의 부담을 최소화하며
각종 유해한 세균에 대한 안전성있는 기능 의 신제품들이 많이 출시됐다.
그러나 2006년 5월 5일 미국 FDA 와 미국질병통제센터(CDC) 는
눈 감염의 부작용 즉 진균성 각막염의 가능성으로 바슈롬의 리뉴,
AMO의 컴플릿 등 전세계의 리콜 조치 되었으며
O-2 렌즈의 전용액 '아큐파이' 는 세계적으로 안전함이 입증됨.
진균성 각막염은 만 명당 4 명 꼴로 발병률은 낮으나
일단 발병하면 치료가 어렵고 치료가 되더라도 각막에 혼탁이
영구히 남을 수 있는 질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