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보고왔습니다.
팍상한 해리;; 어째 보니 엠마왓슨양이 더 키가 큰것 같다는;;;
론씨.. 귀엽습니다... -ㅂ-
위즐리 형제.. 역시 190에 다다르는 긴다리에 압도;;;
그리고 엄브릿지 인물이 정말 잘 캐스팅 한것 같더군요;;;
우흣! 하는 그 웃음소리가 어찌나 공포스럽던지..
한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뭐... 위즐리 형제가 한방 먹일땐 속으로 깨소금을 외쳤지만.!
그래픽 효과라던게 더욱 화려해졌어요.
해리 일행(?) 이 미스테리 부에서 어둠을 먹는 자들과 싸울때..
예언들이 와르르르르 부서지는 것에서
정말 화려한것이 눈을 뗄수 없었답니닷!!
헤헤헷
많은 에피소드들이 빠져서 조금 아쉬워요
역시... 그 많은 양의 에피소드를 전부 다 집어 넣는다는건.. 무리겠지만;;
헤르미온느랑 다른 친구들이 그 뭐시기냐... 죽은사람을 본 사람만 볼수있다는 그 공룡같이 생긴 걸 타고 날아갈때 안보여서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싶었단 말이닷!!!!
꼭 보세요!!
영화 한마디로 재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