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노 ; 새를 부럽다고생각한적은 없어?
에르메스 ; 사람이든 물건이든 천성이라는 것이 있어.
키노 오토바이도 인간도 하늘을 날 수 없어.
키노 ; 사람은 누구든지 하늘을 보면 여행을 하고
싶어지는 것인가봐
에르메스 ; 누구의 말이야?
키노 ; ....잊어먹었어.
3일만 한 나라에 있어야 하는 이유.
한곳에 길게 머물면
그곳에 정착 할까봐
두려운거야
정착해버리면 여행자가 아니게 되니까...
- 다른 사람의 아픔을 나누는 나라 中 -

키노 ; 새를 부럽다고생각한적은 없어?
에르메스 ; 사람이든 물건이든 천성이라는 것이 있어.
키노 오토바이도 인간도 하늘을 날 수 없어.
키노 ; 사람은 누구든지 하늘을 보면 여행을 하고
싶어지는 것인가봐
에르메스 ; 누구의 말이야?
키노 ; ....잊어먹었어.
3일만 한 나라에 있어야 하는 이유.
한곳에 길게 머물면
그곳에 정착 할까봐
두려운거야
정착해버리면 여행자가 아니게 되니까...
- 다른 사람의 아픔을 나누는 나라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