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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복제

권동욱 |2007.07.14 10:35
조회 2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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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복제는 반보존적으로 일어난다. - 왓슨, 크릭-

 

1. 영상에서 처음 등장하는 녹색의 개체(효소)는 helicase(DNaB protein)이다.

 

2. helicase는 나선효소라 불리며 이 효소에서 생기는 ATPase activity에 의해 생기는 에너지를 이용해 DNA 이중나선을 풀어준다.

 

3. 화면에서 보여지진 않지만 Gyrase(DNA topoisomerase Ⅱ)라는 효소는 DNA가 꼬이지 않도록 일시적으로 DNA에 nick을 형성해 DNA 이중나선이 helicase에 의해 풀릴때 형성되는 뒤틀림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준다.

 

4. DNA 이중나선이 풀려 단일가닥이 되면 Primase(DnaG protein, 시발효소-화면엔 보이지 않는다.)가 RNA primer(이것이 있어야 DNA polymerase가 중합활성을 가질 수 있다.)를 합성한다.

 

5. 화면에 나오는 두번째 녹색 개체(DNA polymerase)가 RNA primer가 있는 지점에서부터 5'→3'중합활성(polymerization acticity)을 시작하면서 미리 존재하는 핵산 가닥에 뉴클레오티드를 첨가해간다.

 

6. 화면 마지막 부분에는 DNA복제가 여러부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는 진핵세포의 DNA복제 특징이다. 진핵세포는 원핵세포보다 DNA가 훨씬 길고, 원핵세포의 복제복합체보다 진행속도가 완전 느리기 때문에... DNA를 짧은 시간내에 복제하려면 많은 복제기점을 가지고 복제가 동시에 일어나야하는 것이다.

 

 

아따...힘드네.

지연가닥의 오카자키 절편이 만들어지는 기작이나 DNA polymerase의 종류(원핵, 진핵 상관없이), 복제에 사용되는 여러효소에 대해

궁금하면 쪽지보내셩~ 대충설명해 드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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