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야기..........1
이별이 슬픈가,사랑이 슬픈가................
사랑....vs 이별........ = 지랄
이별이 슬픈가....
사랑이 슬픈가....
과연 무었이 슬플까....?
그놈이랑 한참 대화를 하다가....
나:끝이 없을 것 같아.......이놈아....
그놈:행님 찐짜 지랄 같지 않습니까?
나: 뭐가..?
그놈:사랑 말입니다......
........귀찬다... 이까지만.......그래서 답이 나왔다...
그놈 나:썅.... 둘다 지랄이다 라고... -_-;
그놈
을 만난지는 참 오래전일이다....
언젠 만났는데... 물어 보면....
잘모른다....-_-
오래 되어서 까먹었다....
둘이 친하냐.....물어면....
잘모른다....-_-;
안 물어 봤다....
사실 친한척 하면 그놈이나 나나.....
"빌려줄돈없다....."이 한마디면... 알것이다...
얼마나 지랄 같은 사인지를...
썅!! 장난 치냐.......라면
잘모른다.....-_-ㅗ....
................
참 닮은 점이 많다....
어릴때나 학창시절 대학시절 까지.....
어떤 점이 닮은 것이냐.......면...
알고 싶은가....
"어".......
둘다 왕따다....-_-;
졸라 왕따 였다....
특히 대학교 때는 정말 그 놈이 나고 내가 그놈이였다고 .....
니들이 이런말하겠지....
그 놈이나 니 놈이나 라고 -_-;
하지만 틀린점이 있다면.....
그 놈은 그 왕따같은 기분을 글로 남겼다는 것이다...
그래도 그 놈은 그 글 때문에 조금이나마 왕따를
벗었날수있었다는 것이고..
난 쪽 팔려서......
사실 아직까지 대학교때 여자애들...
나의 이름 아는 애는 80명정도에 5명도
안될거라고 강력하게 믿고있다...-_-;
지랄...자랑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랑이다...-_-;
졸 노력 해서.....그 고마운 5명정도에게 나의 이름을 심어 주었다...
당연 지금은 만나는 애들이 없다...
하지만 아직도 나의 이름을 대면...
"야 이돈국 아나......?"
바로 대답이 나올것이다... 그 고마운 5명에게....
"아......
그 새끼 이름 듣기 싫다 고....."
"한번만 더 그새끼 이름 말하면 아가리 찌어 버린다고"
"어... 돈국이 이름..................."헉~~~ -0-//;
아가리 찌져 버렸다..
-_-;
나 잘못 한것 없다....
지들이 그냥 짜증 난다고 하더라. ......
그래서 나도 짜증난 다..
이런글.. -_-;
얼굴에 턱선도 없는 것들이.....
.음......
우린 다른 점도 있다....
난 그 놈보다 오래 살았다는 것이다,,,-_-;
아쉽지만 그놈 젋은 나이에 죽었다...
간암으로....
아직 한달도 않되었다....
아직도 그놈 말이 생각 난다...
"씨바......나 조금만 일찍 태어 났으면...."
아마도 내가 나이가 많아서 일것이다...
행님 이라 하기 싫다고...나한테....
열나게 맞았지 그때...
꼬봉이 시키......"잘가라"....
나 마음이 아푸면.....
그 놈과 이야기한다.....
그 놈은 나의 마음을 다 알면 뻥이고..!!!
한 50%는 알고 있을 것이다....
그놈이 나랑 같은 생활을 했으니까....
왕따.....라는 것을 말이다...
그놈말....
그놈: "형....졸라 형보면 졸라 지랄 같습둥..."
나: "씨뱅이 보자마자......욕이가...."
그놈: "나 형이랑 같은 길 갈까 두렵소"
나: 뭐가...두려운데....
이정도면 성공이지...
그놈: 형님 가슴 안 아푸오...
나: 뭔 말이고.....
그놈: 난 보이는 데....
나:.........
그놈: 형님 가슴에.... 구멍이났소....
나 : 씨뱅......니 대가리에 구멍 나는 것 볼래....
그놈: 농담아니고.....
나:...........
.........
결국 아무말 안했지만....
그 놈이고 나고....
안다....
걱정해서 하는 말인지....를........
그놈:형님 그 사람 열번찍을 동안에....
형님먼저 쓰러 집니다....
그리고..........
......
담에 이야기 합시다...
그놈 님께서 나가셨습니다..
나:......................
..............
한동안 충격이 였다....
말도 할수 없었다....
망치로 머리를 맞은 것 처럼....
나: 휴...................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다...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형님....
욕한것 죄송합니다...
그냥 욱 하네요^^..
담에 정말 만나서 막걸리나 한잔 합시다......
나:.............
나도 쪽지를 보냈다....답장이지....
나: 씨뱅아.....
졸라 예의가 없어....
지 할말만 하고 가뿌네...
개색히.......
니 뒤졌어..... 씨발놈.....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그놈께서....세이클럽을 완전히 나가셨습니다...
---------답장------------
시팍.......
나가도 죽는 겨................
---------또 답장-----------
형님 봐주소.....
술 쏠께요^^
와 형님 쫄라 멋지내요....
짱.....
---------답장--------------
술때문에 봐줄라 했는데...
너무 가식적이야.....썅...
그리고 그놈에게 답장이 오기전에 하나더
보내고 세이클럽을 나가 버렸다...
------------그놈에게----------
야..... 고맙다....
결국 한동안 그놈 몸때문에.....
만나지를 못했지만.....
가기 몇달전에....
쪽지하나가 봤더랬다....
그놈이........
씨발 향님에게....-_-;갈때까지 가는 구나....
형님....
저번이후로 못뵈었네요^^
술한잔 해야 하는데....
전...
.....
형님이 부러웠습니다...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짝사랑이지만....
형님이 부럽습니다...
열번찍는 다는 말에....
형님이 성공해야
저도.... 형님따라 성공 할건데....
시간이 될런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형님....
저 남자로서 형님
...........
.......
....
...
부럽소!!!^^
성공하세요..되도록 빨리....
................
...............
...............
.............
짜식 조금만 더 있지....
여덜번째인데..
이제 두번 남았는데...
되던 안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