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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한윤혜 |2007.07.14 15:50
조회 63 |추천 1


흑인이었다. 사생아였다. 가난했다. 뚱뚱했다. 미혼모였다.



 
한 여인이 어렸을 적부터 되뇌었을 이 말은,

이제 그녀를 아끼는 세계 1억 4천만 시청자들이

그녀의 과거에 대해 읊조리는 말이다.
오프라 윈프리, 그녀는 최초의 흑인 앵커이자,

지의 패션모델이었고 오프라 윈프리 쇼로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이 시대 진정한 커리어 우먼이다.
 
 
                          - 오프라 윈프리(Oprah Gail Winf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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