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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7월 16일

임민형 |2007.07.15 12:24
조회 752 |추천 0

 

 

                                                                    

                                      총 구독자 7,159명 |2007년 7월 16일 월요일 706호

 

'거침없이 하이킥' 성대한 종방연으로 9개월 대장정 마침표

 

  ┌>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진 및 제작진이 13일 마지막 방송과 함께 종방연을 갖고 9개월 대 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거침없이 하이킥’ 종방연은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이순재, 나문희, 박해미, 정준하, 서민정, 최민용, 신지, 정일우, 김혜성, 김범 등 출연진과 김병욱 PD, 송재정 작가 등 제작진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지난해 10월 19일 첫 촬영, 11월6일 첫 방송을 했던 ‘거침없이 하이킥’은 이날 167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그동안 동고동락했던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진과 제작진은 포옹과 악수로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며 마지막회 방송을 함께 지켜봤다.서민정은 “초반에 역할이 작았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칭찬을 해주신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정준하는 “김병욱 PD가 결정을 하지는 않았지만 기회가 된다면 ‘거침없이 하이킥’ 극장판, 시즌2에도 출연하고 싶다”며 이 시트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신지는 무대에서 인사말을 하며 “화장을 안한 생얼로 참석해 죄송하다”고 말해 행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최문순 MBC 사장과 최영근 MBC 예능국장, 제작사 초록뱀미디어 김기범 대표 등도 참석해 출연진과 제작진의 노고를 치하했다.최문순 사장은 “‘거침없이 하이킥’은 시트콤 장르를 부활시키고 젊은이들을 다시 TV 앞으로 불러 모았으며 캐릭터가 스토리를 이끄는 새 시도를 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거침없이 하이킥’ 출연진과 제작진은 14일 하루를 쉰 뒤 15일 일본으로 3박4일간의 포상 휴가를 떠난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드라마왕국이라 불렸지만 근래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 MBC가 ‘9회말 2아웃’으로 홈런을 기대해 봐도 좋을 듯하다.14일 첫 방송 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오랜만에 재미있는 드라마가 탄생할 것 같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MBC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9회말 2아웃’은 30살 막바지 청춘을 맞이한 두 주인공 난희(수애 분)와 형태(이정진 분)가 우정을 사랑으로 키워가는 과정이 유쾌하고 상큼하게 그려지는 작품.시청자들은 기존 청순가련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 던지고, 변화무쌍한 성격을 지닌 30세 왈가닥 노처녀로 분한 수애의 연기에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일부는 극중 나이 서른에 잔치가 끝났다는 사실을 온 몸으로 깨닫고 있는 난희의 설움 섞인 상황에도 적잖이 공감을 표시했다.하지만 유쾌 발랄한 여주인공의 캐릭터가 자칫 늘어질 수 있는 부분까지 활기차게 이끌어냈다는 평가다.대부분의 시청자들이 “보는 내내 마음 편히 웃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드라마”라는 소감으로 높은 관심을 방증했다.한편, 15일 방송 예정이었던 ‘9회말 2아웃’ 2회는 07 AFC 아시안컵 대한민국-바레인전 축구 중계방송 편성으로 인해 결방된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탄력 근육을 뽐내는 매력남인 신화의 이민우(M)가 2년여 만에 발표한 3번째 정규 앨범 ‘explore M’이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13일 발매를 시작한 이민우의 3집 앨범은 발매 당일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인 한터 차트 1위에 올라섰다.14일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오후 3시 기준)를 이어가고 있어 심상치 않은 돌풍이 예상된다.이번 앨범은 예약판매 오픈 당일부터 현재까지 각 온라인 음반몰 예약판매순위 1위를 질주, 이미 ‘대박’이 점쳐져 왔다.또 다른 사이트인 핫트랙스에서도 발매 당일 차트 정상을 석권해 높은 기대감을 방증했다.총 12곡이 수록된 ‘explore M’은 이민우가 자신만의 음악 전문 레이블 엠라이징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아왔다.타이틀곡 ‘Stomp(스톰프)’는 수려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2집 타이틀곡 ‘Bump(범프)’의 진화(progressive) 버전으로 평가되고 있다.이 외에 드렁큰 타이거의 타이거JK, T 윤미래, 에픽하이의 타블로 등 국내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이번 앨범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여줬다.한편, 이민우는 14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홀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 앞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정일우가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자리잡았다.소속사 스타K 측에 따르면 정일우는 올 초 인스턴트 쌀밥 제품의 광고를 시작으로 바나나 우유, 비타민 음료, 인터넷 사이트, 캐주얼 의류, 정장, 휴대전화, 화장품 등 총 8건의 모델 계약을 맺었다.'거침없이 하이킥'의 뜨거운 인기를 보고 쏟아진 계약 제의 중에 선별한 것인데, 덕분에 상반기 광고 수입도 총 15억원에 달한다.적잖은 신예 스타들이 CF에서 먼저 인지도를 쌓은 뒤 드라마, 시트콤, 영화 등을 통해 연기에 도전하는 것이 요즘 추세다.반면 정일우는 지난 해 11월 ‘거침없이 하이킥’이 방송을 통해 얼굴이 알려지기 시s작해 올 들어 광고주들 사이에서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소속사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연예계 관계자들은 정일우가 1년에 최고 3억원 정도의 모델료를 받는 것으로 보고 있다.문제는 현재 모델 계약을 맺은 업체 외에 다른 분야에서도 계속 제의가 들어온다는 것.스타K 관계자는 “거의 매일 제과, 건설업체 등에서 광고모델 제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정일우는 11일 ‘거침없이 하이킥’ 마지막 촬영을 진행했다.‘거침없이 하이킥’은 오는 13일 종영된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신예 유망주 지아(ZIA)의 뮤직비디오가 영화 ‘트랜스포머’를 연상케 하는 대형 스케일로 주목을 받고 있다.지아의 데뷔 싱글 타이틀곡 ‘물끄러미’ 뮤직비디오는 10억원이라는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된 만큼 스펙터클한 스케일과 스릴 넘치는 화면 구성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신현준 김옥빈 출연으로 이미 화제를 모았던 이 뮤직비디오는 폭파 신과 화려한 액션 등 전체적인 스케일부터 세심한 특수효과 CG까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을 방불케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가요계 일각에서는 이러다가 가요계의 ‘트랜스포머’가 되는 게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올 정도.공교롭게도 뮤직비디오 속 애절한 보컬의 주인공 지아가 영화 ‘트랜스포머’의 여주인공 메간 폭스(Megan Fox)의 열렬한 팬인 것으로 전해져 두 작품의 묘한 인연에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이번 뮤직비디오는 단 한편으로만 끝나는 게 아닌 에피소드로 이어지는 스토리 구성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각광받고 있는 ‘미드’ 열풍에 힘입어 뮤직비디오에서도 발상의 전환을 꾀하게 됐다는 게 제작진 측의 설명이다.제작진 관계자는 14일 “최근 ‘프리즌 브레이크’ ‘24’ 등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외국 드라마들이 시리즈로 구성된 것에 착안해 이번 뮤직비디오를 기획, 제작하게 됐다”며 “반전이 예고된 만큼 다음 에피소드를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지아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관심을 입증하듯 Mnet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단숨에 무려 71계단 상승한 3위에 올라 인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박경림이 15일 결혼식을 올리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마침내 공개적으로 선보인다.박경림은 이날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회사원 박정훈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이에 앞서 두 사람은 이날 오전 9시30분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취재진 앞에서 행복한 미래를 약속한다.두 사람은 박경림이 진행하던 KBS 2TV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에서 MC와 출연자로 처음 만난 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 1년여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이날 결혼식 주례는 박경림과 인연이 깊은 주철환 OBS경인TV 신임 사장이 맡는다.주철환 사장은 신랑 박정훈씨의 고려대 선배이기도 하다.또한 박경림과 절친한 인기 개그맨 유재석과 박수홍이 사회를 맡고, 강타 이기찬 이문세 등이 축가를 부른다.박경림은 결혼식 직전, 스타뉴스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결혼 발표와 준비를 할 때는 몰랐는데 막상 결혼식이 코 앞으로 다가오니 무척 떨린다"면서도 "잘 사는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박경림-박정훈 부부는 결혼식 다음날인 16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5박7일 일정의 신혼여행을 떠난다.신접살림은 서울 논현동의 한 아파트에 차린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모든 것을 너에게’로 큰 인기를 모았던 5인조 댄스그룹 ‘디베이스’가 2인조로 재편돼 4년 만에 가요계로 컴백한다.디베이스는 지난 2001년 1집 ‘D.Bacevol.1'으로 데뷔해 그해 KMTV 가요대상 올해의 신인 가수상 그룹부문을 수상했던 최고의 신인 댄스그룹으로 2003년 2집 발매 후 활동을 접었다.이후 4년 만에 디베이스의 리드보컬인 김환호와 송지훈이 의기투합해 올 여름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한편 디베이스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제드는 현재 솔로 음반 활동을 하고 있고, 오수안은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디베이스 소속사인 H2엔터테인먼트는 “듀스, 터보, 클론의 맥을 잇은 남성 2인조 댄스 듀오로 탈바꿈하여 활동을 재개한다”며 “강력한 댄스음악과 파워풀한 안무로 8월경에 새 앨범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디베이스는 지난 4월 신화의 김동완과 가수 별, 간미연이 소속된 H2엔터테인먼트로 새 둥지를 틀었으며 평소 친분이 있는 김동완의 솔로 앨범 후속곡인 ‘스크림’에 피쳐링으로 참여, 멋진 댄스 무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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