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땐 엄마 아빠 둘중에 누가 가장 좋아?
라는 질문을 받아들때면
아무것도 모른나는 잘해주는 엄마 아님 아빠
라는 특정 사람만 골랐는데
그게 지금 생각해보니
엄마는 직접적으로 혼내주고 칭찬해주고
더 잘하라고 했고
아빠는 항상 무심하듯이 혼만내고 칭찬은
안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나에 대한 부모님의 사랑을
누가 옳고 그름에 따라 맥일순없겠지만 말야...
근데 말야 항상 혼내고 잔소리만 늘어놓는
엄마 아빠가 내가 알게 모르게
뒤에서 나를 위해 얼마나 수많은 땀과 눈물을
흐른다는걸 철이 들고
세상에서 가장 이쁘고 멋졌던 부모님의 얼굴이
너무 변해 이마에 주름가득한 부모님의얼굴을
지금에서야 내눈에 비춰지게 되더라...
정말 쑥스럽지만 지금에서야 말하게 되는 이말
너희도 후회안하게 부모님이
더 늙기전에 꼭 해드려
" 엄마 아빠 이세상에서 너무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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