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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

배상례 |2007.07.15 21:42
조회 29 |추천 0


가식이 정말 역겹고

드러워서 목구멍 까지 구역질이 올라와도

착한척 숨기며 살아간다

분해서 빈정상해서 너무너무 참기 힘든것도 있는데

진짜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져도 피가 나도록 이악물고 버텨

 

 

몸서리 칠 정도로 착한척 가식 떨면서

그렇게 강한척 꿋꿋한척 하는게 나야.

 

그래야 사람들이 쟤는 착한애구나 하면서

조금이나마 알아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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