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들의 오류
1872년 찰스 러셀(Charles Russell)이 펜실베이니아주(州) 피츠버그에서 시작한 성경공부모임이 그 출발이 된 이 단체는 기독교 유사종교이다.
이슬람과 유대교인들처럼 여호와의 증인도 기독교와 같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의 신성과 성령님의 인격성을 부인한다.
(참고로 많이 왜곡되었지만 불교와 원불교에서 말하는 불성과
노자와 증산도에서 말하는 상제님도 결국 하나님을 의미한다.
그러나 모든길은 하나로 통한다는 뉴에이지 논리는 인본적인것으로 거짓된 것이다.
구원은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뿐이기에 그렇다.)
[ 요한2서 1장 7절 ]
미혹하는 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런 자가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위 성경서신과 같이 하나님이 몸으로 오셨음을 부인하는 자는 말세에 미혹하는자
곧 이단사이비라 하신 것이다.
[히브리 2: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위 성경말씀과 같이 구원에 대한 비밀은 매우 중차대한 문제로서
결코 가볍게 넘길수 없는 아리랑 고개이다.
1.가장 잘못 된 구원의 문제
여호와의 증인들은 예수님의 신성과 성령님의 인격성 곧 삼위일체를 부인하니
당연히 이들에게 가면 예수님의 보혈이 애매해진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보혈이 없이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죄없는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달리셔야 했는지 살펴보자.
바람과 바다도 꾸짖어 조용케 하시고,
[마태복음 8장 2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가복음 4장 39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물위를 걸으시며,
[마태복음 14장]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죽은 자를 살리시며,
[요한복음 12장1절]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귀신을 쫓아내시며
[마태복음 17장18절]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눅 9:42]
올 때에 귀신이 그를 거꾸러뜨리고 심한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예수께서 더러운 귀신을 꾸짖으시고 아이를 낫게 하사 그 아버지에게 도로 주시니
병을 고치시며
[눅 4:39]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수천명이 달려들어 절벽으로 미는데도 유유히 빠져 나오신 건곤대나이 절대고수
예수님께서 왜 스스로 죽음의 길을 걸어가셨는지 살펴 보자.
[누가복음 4장]
28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크게 화가 나서
29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되
30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다음 성경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보혈의 의미를 살펴보자.
[요 19: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마 27: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마 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엡 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골 1: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히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히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히 10: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히 11: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히 13: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계 1: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위 성경말씀을 살펴본바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삽자가 보혈이 우리 죄를 대신 다 짊어졌기에
우리가 은혜로 죄 없다함을 얻은 것이지
우리 행위적인 노력이나 인간적인 신념으로 구원 받은 것이 아니다.
이 보혈을 가볍게 하거나 무시 한다면 그것은 참으로 악한 일이요 거짓된 자들이다.
요한복음을 통하여 주님의 보혈을 살펴 보자
붉은 글씨는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59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다음 로마서를 잠시 보자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롬 5: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자 이정도 성경 인용 만으로도 그리스도의 보혈이 없이는
기독교가 성립 될 수 없음을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마음에 성령의 은혜가 없는자는
봐도 볼수가 없고 들어도 깨달음이 없을 것이다.
깊은기도 속에서 하나님을 직접 만나보지 못한 자는 이해 할 수 없겠지만
하나님은 분명히 삼위 일체시다.
군말이 필요없다.
흔히여호와의 증인(이하 여증)들의 행태를 보면
어떤 기독교인의 행동보다 더 모범적인 것을 본다
고린도 후서 11장
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사 9:16]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을 미혹하니 인도를 받는 자들이 멸망을 당하는도다
그러나 그들이 어디에 근거를 두고 그러한 행동을 하는가
그들의 믿음은 어떠하기에 모든 기독교단들에게 이단 사이비 유사종교라는
손가락질을 받으며 상종은커녕 말도 섞지 말라는 존재가 되어 있는가
[딤전 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2 .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문제
여증의 가장 큰 오류는 믿음의 근본이 되는 하나님의 실체에 대한 오류에 있다.
본래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이 삼위일체인 하나님이다.
[요한일서 5:8]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그런데 여증들은 삼위일체를 부인한다.
[히브리 3: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잠시 간증으로 증거할까요?
오래전 본인이 매일 새벽3시에 일어나 모든 탈 것을 불경스럽다하여 놔 두고
오직 걸어서 교회에 새벽기도를 다닐 때였다.교회까지는 십오리 산길이었다.
그때는 매일 대 여섯 시간은 결사적으로 기도한 것 같다.
아무리 못해도 새벽에만 서너시간을 죽자살자 기도 했으니...
그런데 어느날 깊은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의 교감에 기쁨이 충만한데
갑자기 내입에서 예수 내친구라는 말이 나오는것이 아닌가?
난 초신자였고 태어나 교회는 첨 다녀본거였고 그 교회는 대한민국 장자 교단이자
보수 정통이라고 자부하는 아주 고리타분한 고려신학측 교회였다.
저절로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 나온 말이었기에 순간 당황했다.
옆에있는 장로님과 목사님은 .뭐라고 생각 할까...
그러나 그때 그말은 진실로 내 맘에서 우러나온 표현이자
성령의 감동에 따라 발언 한 것이다.
그런데 삼위일체가 부인되면 이런 경우는 대체 뭐라고 표현 해야 한단 말인가
우리는 예수님을 부를 때에도 주님이라고 부르고
하나님을 부를 때도 주님이라 부른다.
그리고 보혜사 성령 하나님을 부를 때도 주 성령이시여라고 부른다.
그럼 일체가 부인되면 주인이 셋?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다.그래서 삼위는 일체일 수 밖에 없고
성경에도 그렇게 분명히 나온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위 성경구절은 태초가 아닌 지구창조의 시기를 말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우리라는 복수의 개념을 사용하고 있다.
다음은 삼위일체론의 근거가 되는 성경말씀입니다.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본체가 일체시나 그 위는 각각 다르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제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위 성경구절은 시간과 공간의 탄생이전에 태초중의 태초를 말하고 있는데 문맥을 보면 하나님과 다른 하나님이 함께 일하고 이미 시간과 공간이 생기기 전인 만물이전의 원시 태초에 이분들이 함께 있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증들은 예수님이 독생자라서 하나님의 창조물이라고 주장을 합니다.예수님이 독생자라 함은 하나님의 친생자로서는 유일하여서 독생자지수많은 하나님의 아들들과같은 창조물로서의 그 양아들이 아닌것입니다.예수님은 독생자요 친아들이지만 우리는 양아들인 것입니다.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지면 언제라도 아들이 아닌 관계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집에서 키우는 개나 소를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부르고 대우할수는 있습니다.그런데 어느날 개가 분수를 모르고 진흙탕에 뒹굴다가 집에와서 침대를 다 적신다면한두번은 몰라도 결국 그 개는 보신탕이 되는것입니다.성경은 분명히 태초에 이미 예수님이 말씀으로서 하나님과 함께 계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이런 분명하고 중심적이며 핵심적인 성경구절을 외면하고 지엽적이고 부분적인 구절을 필요에 따라 짜맞추기 하는 것은 결코 용서 받지 못 할 것입니다.[렘 23:3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거짓 꿈을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령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은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것은 인간의 논리와 분석과 이해의 상상을 뛰어넘는 것입니다.이것은 마음으로 심령으로만 알 수 있는 것이지 사람의 논쟁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모두가 다 마음이 있고 심령인데 어찌 누구는 알고 누구는 모를 수 있느냐고요? 그것은 인간의 마음이 다 다르기 때문에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사람의 타락한 본성으로 인해 우리는 결코 스스로 하나님을 알 수가 없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실 때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삼위 일체 하나님을 알고 그 얼굴을 바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요일 4: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오직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 은혜를 얻은 자만이 삼위일체를 영적으로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마음에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자는 그 아무리 성경을 많이 알고 교리에 해박하더라도 그 모든것은 우상숭배에 불과하다.하나님이 계셔야 할 자리에는 하나님외에 다른것이 있어서는 아니 된다. [호 4:12]
내 백성이 나무에게 묻고 그 막대기는 그들에게 고하나니 이는 그들이 음란한 마음에 미혹되어 하나님을 버리고 음행하였음이니라 3 . 수혈 거부및 집총 거부 문제 또 여증들은 수혈을 거부하는 교리를 세웠는데이또한 잘 못 된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에베소 서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위 성경구절을 봄과 같이 하나님은 우리 마음 곧 심령에 오시는 것이지 그 혈과 육에 오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혈과 육은 다른 말로 혼과 육은 우리 속사람인 영에 복종되도록 만들어진 것인데
어찌 혈과 육에 집착하는 수혈거부교리를 만들었나요?
아마도 다음과 같은 부분을 확대해석한거같은데 성경의 본뜻을 잘 살펴보면
성령께서 해답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사도행전 15]
19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21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
27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여증 여러분 저도 어릴적부터 피로만든 모든음식(순대,해장국등)을 멀리했으며
지금도 목매어죽인 개고기일체(보신탕,개소주)를 먹지 않고 냄새도 맡기 꺼려합니다.
또 수혈이라던가 인공적으로 몸에 바늘을꽂는 일체의 치료방법을 선호하지 않으며
그런 치료를 받은 적도 거의 없습니다.
또 구약성경에 나오는 비늘없는 물고기(메기매운탕,상어,뱀장어구이)라던가
굽이 없는 짐승(돼지)고기를 지금도 먹지 않으며
회식자리에가도 먹을게없어서 그 국물만 조금 떠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율법행위는 우리를 구원할수가 없으며
지금은 구약의 율법 시대가 아닌 예수님의 은혜의 시대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굳이 율법적인 것으로 여증이 되고자 한다면
차라리 유대교나 이슬람교인이 되십시요.그편이 더 정상적입니다.
신구약 성경 전체를 인용하면서도 그리스도의 보혈을 인정하지 않는것은
크나큰 죄악인 것입니다.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우리는 결코 우리의 행위로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직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합니다.
성령을 받으려면 예수님을 인정하고 마음에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세요
[히브리서 12]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성경의 한 부분을 확대 해석하여서 잘못된 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은
모든 이단 사이비종파의 기본이겠지만 참 안타깝습니다.
[고린도 전서 3: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집총거부및 병역거부문제는 다음에 추가하겠습니다.
4 . 지상천국의 문제
예수님은 우리가 7년환란전에 다 들려올라가서(휴거) 새로운 땅과 새로운 하늘
즉 주님이 이미 예비해놓으신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들어가리라고 하셨습니다.
[고린도 후서 5: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요한 계시록 11: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그런데 여증들은 장차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지금 바로 이땅과 하늘에서 영원히 살리라는 교리를 창조해내었다.
도대체 성경어디에 그런 구절이 있던가
나는 신약성경은 수십수백번 보았어도 그런 구절을 발견하지를 못했다
구약에도 없다.
[이사야 13:13]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분하여 맹렬히 노하는 날에 하늘을 진동시키며 땅을 흔들어 그 자리에서 떠나게 하리니
[이사야 34:4]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위와같이 구약 성경 이사야서에도 마지막날에 대해서
온땅과 하늘이 온전치 못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습 1:15]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지금 이땅의 어떠한 미련도 버리라.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좋은 하늘나라가 기다리고 있다.
[마태복음22장]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31 죽은 자의 부활을 논할진대 하나님이 너희에게 말씀하신 바
32 ㄴ)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고린도 전서 15: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고린도 후서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위와 같이 우리는 육신의 것을 기대하지 말고 심령의 것으로 살아야 할 것이다.
[막 13: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눅 17:2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눅 17: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눅 21: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눅 21:26]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히브리 서 12장]
25 너희는 삼가 말씀하신 이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이를 거역한 그들이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부터 경고하신 이를 배반하는 우리일까보냐
26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이르시되 내가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28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또는 감사하자 어떤 사본에, 받아)
29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베드로 후서 3장]
6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1)드러나리로다 (1.어떤 사본에, 타지리라)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2)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2.또는 교묘하게)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가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위의 신약성경 베드로전후서를 보면 알다시피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지 성경은 잘 가르쳐 주고 있다.
[계 6: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계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