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학년
기초준비 시기.
취업에 대한 생각 보다는 대학 생활을 만끽하려는 생각이 더 큰 1학년은 '진로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각종 검사와 상담을 통해 취업 희망 기업의 채용요건 관련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가자.
동아리활동, 각종 아르바이트, 학회활동 등으로 대학시절을 즐기되 취업시 가장 필수조건인 컴퓨터 및 외국어 능력에 대한 준비는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신문을 정독하는 습관을 길러 상식대비를 하고, 토익토플 시험 등을 통해 시험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제2외국어를 준비한다면 금상첨화!
♠2학년
진로계획 시기.
구체적으로 진로를 계획해야 하는 때다. 자신이 관심있는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멘토를 만들어 인적 네트워크를 넓혀두는 것이 필요하다.
영어준비는 물론이고 자격증 시험준비에 대한 투자도 필요하다. 외국여행과 봉사활동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외국봉사활동은 국제감각, 영어능력, 봉사활동을 동시에 인정받는 좋은 기회다. 각종 공모전 수상경력도 취업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어 한번쯤 도전해 볼 만하다.
♠3학년
본격적 취업준비 시기.
희망 기업을 정해 기업 관련 정보수집 및 체험학습, 현장실습 등을 하자. 중소기업 현장 체험으로 직업인으이 자세를 미리 경험해보는 것이 유리하다.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나 어학연수와 배낭여행을 가는 것도 좋다.
외국어, 컴퓨터 등 직업에 맞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노력을 쏟는다. 토익점수를 본격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시기이며 전공을 파악, 요약해서 면접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 대학 취업 정보실을 자주 이용해 취업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취약한 점을 파악해 강화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4학년
취업 완성 시기.
채용공고 및 취업관련 정보를 수집, 분석하는데 전력을 다해야 한다. 각종 취업정보센터를 적극 활용하고 수시로 열리는 취업박람회나 기업설명회에 참가해 채용 트렌드를 파악하자.
취업 동향을 파악해 전망있는 자격증을 틈틈이 취득해서 입사시 가산점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 고득점 어학 성적표도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취업클리닉, 모의면접 등을 통해 실전연습에 만전을 기하고 인턴십 참가 등으로 검증된 인재임을 인정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