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커티스 핸슨
출연 카메론 디아즈,토니 콜레트
원서를 먼저 보았기에
내용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조금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아마도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는 경우 느낄 수 밖에 없는 한계인듯).
그래두 서로 너무나 달라도 자매이기에 서로 사랑하는
매기와 로즈.그리고 어머니와 관한 아픈 사연이 잘 어울러져 있다.
특히 매기가 자신의 적성을 찾고
로즈가 진정한 사랑을 찾는 과정들이
기분좋게 한다.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보다는
조금은 진지한 듯 생각하게 작품..
그렇다고 너무 진지한 영화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