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꽃의 비명

김의진 |2007.07.17 04:17
조회 36 |추천 1


photo by sonare

canon 350d

 

없어진 얼굴

사라진 체취

박제된 추억

흩날리는 꽃의 비명

주검처럼 누운 한점 꽃의 눈물

 

주물러보고 싶었어

그 사랑이라는거

살아있는 것의 온도

살아있는것의 촉감

살아있는것의 냄새

미치도록 그리운....

 

                  홍 순 영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