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시간에 밥먹는것.. 학교도 단체생활이다. 초등학교는. 이나라의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단체생활을 배우는 곳이고. 물론 초등학교 교사의 강압적인 방법도 잘못 되었지만.. 그전에 꼭 교사에게 저렇게 해야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 초등학교 다닐때는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교사의 무릎을 꼭 저렇게 꿇게해야만 했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정해진 시간을 주고 그안에 밥을 먹어야 하는건 단체생활에서 어찌보면
지켜야 할 규칙 중 하나가 아닐까? 초등학생 점심 시간이. 군대처럼
5분 만에 밥을 먹어야 하는 상황은 아니지 않은가? 초등학교 점심시간은
1시간 가까운 시간이 아니던가..ㅡ.ㅡ;;;;;급식이라 그런가? 자세한 상황을 더 알 수 있으면 좋겠지만..
과연 저렇게 교사의 무릎을 꿇게한 부모님 밑에서 자란 자식들은 어떤
사람일까 궁금하다... 부모들도 지식인이라며? ㅡ.ㅡ++
지식인은.. 스승의 무릎을 꿇게해도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