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단하나에 여자가잇엇습니다.
중학교 3학년떄 사랑하게 된 여자입니다. 어리죠 그렇타고 가짜사랑은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걸알면서도 그여자는 다른 여자와 절 연결시켜주엇고
그녀는 다른 남자와 사귀고잇엇습니다.
그러는동안 전 좋아하지 않는 여자와는 당현히 깨지게되엇고
그녀도 잘되지 않앗습니다.
고1올라가더니 그여자 반팅이라는 걸 나가서 어이없이 처음본 남자와 사귀게 되엇나봅니다.
연락한번없던 그떄 저에게 연락이와서는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자기 소식을 전해주더군요
그리고 고1 겨울방학쯤 그남자와 꺠졋나봅니다.
그녀 자기가 나쁜일 슬픈일 일이 잇을때 저에게 연랍을합니다.
그래도 날 잊지 안는군아 그런희망에 그녀가 한번씩 머리에서 생각납니다.
그러게 아무 관계없이 지내던 우리사이 대학교라는 현실에 다른지역으로 그녀가 떠나게되엇습니다.
그러던 중 방학하게되어 그녀가 월래 살던곳에 와서 잠시 잇을때 얼굴을 보자며 만낫습니다.
제 상황에 대해 다 말해주고 그녀는 제가 어떻게 그녈 기다렷는지 그녈위해 멀햇는지 하나도 모르는거같앗습니다.
그래서 다 말해줬더니 그녀에 눈빛이 흔들렷고 그녀에 행동또한 달라지는걸 느끼게 되엇습니다.
저보로 군대가따와서 잘해보자는 말을 하더군요
근데 저는 아직도 사랑하기에 좀더 일찍 그녀를 만나고 싶엇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그러케 말하기에 알앗다고 기다린다고 문자로 연락을 줬더니.
어제 문자가 오더군요 저보러 미안하답니다.
갑자기 왜 기다리지 말라는거냐 하고 답문을했습니다.
그랬떠니 자기 대학교에 친구가 소개시켜준 남자랑 3달전부터 사귀고 잇엇답니다.
이런 어이없고 열받는 일이잇을까요
그래서 연락하지말고 지내자고 잇던말 없던말 다 말햇습니다.
그때 제게 왜 갑자기 그녀가 떠나면 안된다는 생각을 햇을까요.
"다필요없고 너 올때까지 기다릴께 그남자랑 잘되고 이쁜사랑해
난 그래도 너 좋아하는 아니 인자 내가 좋아하는 감정이 아닌걸 알앗어
그러니깐 너 기다릴테니깐 난 생각하지말고 지금 니옆에 잇는사람위해 살아"
이렇케 문자를 해줫더니 저한테 너랑 잘되고 싶엇던 맘이 잇엇답니다.
밥먹는날 저녁 제말에 그녀가 흔들렸답니다.
그래서 저랑 한번쯤 잘해보고싶엇답니다..
이여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기다리고 싶고 좋아하는 맘이 인제는 없는거같습니다.
사랑하게 된거더군요.
20살 어린나이에 사랑이라지만 악플은 달아주지 마세요..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케 긴글 올려서 마지막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