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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이별을 말하던 그 순간,,

강형자 |2007.07.17 15:11
조회 4,643 |추천 7


내 안에 돌던 피들이..
더 이상 돌기를 멈추던 그 순간..
.
더 이상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더 이상 아무것도 들리지 않던 그 순간,,
.
내 심장이,, 더 이상 뛰지 않는 듯한 그 순간..
내가 돌이된 듯 딱딱하게 굳어버린 그 순간..
.
니가.. 이별을 말하던.. 그 순간..
.
.

포엠툰<두사람 이야기>中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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