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가장주목받던 기타리스트 누노 베턴코트가
이끌었던 그룹 익스트림.
2집 Pornograffiti의 마지막곡으로 좋아하던 노래.
탄탄한 기본기로 정통파 기타리스트 계보를 잇고
밴헬런의 에드워드 밴헬렌부터 부각되기 시작한
하이테크닉기교 연주법까지 다 완벽하게했던
누노의 실력때문에 솔직히 다른멤버들은 많이
가려졌던거같다... 하지만 그래도 팀플레이를 중요시하는
누노기때문에 팀이 그나마 오래유지된듯
90년대 가장주목받던 기타리스트 누노 베턴코트가
이끌었던 그룹 익스트림.
2집 Pornograffiti의 마지막곡으로 좋아하던 노래.
탄탄한 기본기로 정통파 기타리스트 계보를 잇고
밴헬런의 에드워드 밴헬렌부터 부각되기 시작한
하이테크닉기교 연주법까지 다 완벽하게했던
누노의 실력때문에 솔직히 다른멤버들은 많이
가려졌던거같다... 하지만 그래도 팀플레이를 중요시하는
누노기때문에 팀이 그나마 오래유지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