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2007)
감독 : 데이빗 예이츠
출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제이슨 아이삭스, 이반나 린치
해리포터 그 5번째 이야기..
개봉하기전 부터 아니 해리포터 시리즈는 개봉직전부터 언제나
관심 대상이다.
하지만 불사조 기사단은 더욱 더 관심이 쏠린다.
이유는 즉,
이제 앞으로 시리즈가 2번 밖에 안남았기 때문 아닐까?
어제는 제헌절이라 동생이 학교 를 안가서,
그토록 보고 싶다고 하던 해리포터를 보러갔다.
그 전 시리즈들은 정말 재미있게 봤지만,
요번 시리즈는 머랄까?
해리포터의 주인공이 해리 같지가 않았다고 하는게 맞을 지도 모르겠다.
왠지 모르게 나는 그렇게 느꼈다.
그냥 샴이나 볼껄- _-
거기다가 초딩들이 내 주위에 앉는 바람에 옆에서 주절주절~
또 왜그리 영화관을 뛰어 댕기던지..
주위의 환경이 전혀 안도와주더라-_ -
내 유일한 아침에 영화관가서 혼자 영화보기는,,
한숨뿐이..
요즘애들 머그리 일찍 일어난다니-_ -
대체 시내에는 몇시에 왔다니-
무튼 해리포터 5번째이야기..
불사조 기사단은 내가 생각 했던 것 만큼 짜릿하진 았았다는거,
너무나 허무 하게 끝났다는거..
기대 이하였다.
별점을 주자면 ★★☆☆☆ 두개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