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로 떠오른 앤디 워홀 열풍. 팝아트적 감각의 리빙 소품들로 일상생활 속 소소한 즐거움을 찾아보면 어떨까.
Living items of pop art
레드와 블랙 컬러의 반복된 패턴이 팝아트적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주방 장갑. 오프타임
담배 한 개비를 올려두기에 좋은 작은 사이즈의 재떨이. 포커시스
레드 컬러의 꽃과 나비 패턴이 세련되게 그려진 넉넉한 크기의 접시. 프렌치 불
색색의 선명한 스트라이프 무늬가 입맛을 더욱 돋워줄 샐러드 서버. 프렌치 불
섹시한 느낌의 일러스트가 유리잔에 입혀지면서 감각적으로 변신한 잔 세트. 포커시스
감각적인 문구와 디자인으로 하나의 팝아트 작품처럼 보이는 글라스 세트. 아트 앤 라이프
컬러감과 반복적 패턴이 팝아트적인 도자기 소재의 접시. 프렌치 불
제품을 수납하고 보관하기에 좋은 철제 플라워 틴 박스. 오프타임
팝아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일러스트가 감각적인 재떨이. 포커시스
원색의 도트 무늬와 스트라이프 무늬가 경쾌한 컵 받침과 머그 컵. 프렌치 불
협찬|프렌치 불 가로수길 매장(337-7336), 포커시스(3481-0900), 오프타임(925-5748), 아트 앤 라이프(514-5140) 사진|김민철 에디터|윤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