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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endid〓good~!!

손은진 |2007.07.18 15:43
조회 20 |추천 0

예문)That's a splendid idea~!!

 

설마 단어의 뜻을 모르시는 건 아니겠죠??ㅋㅋ

뭐랑 동의어라고 표시했잖아요...ㅎㅎ

 

독특한 성격이라 사람을 아주 많이 좋아해 보일 때도 있고

반대로 사람에 아예 관심이 없어 보일 때가 있어요...

 

목적이 이끄는 삶을 다시 한 번 복습한 이유는...

삶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며 좀 더 잘 살아봐야 겠다는

스스로에 대한 약속과 누군가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본 거랍니다...

그 누군가는 지금 함께하고 있는 사람~!!

그 남자 한명이랑 약속해서 그 남자가 밤 세 잠 안자고

저를 위해 기도해 주는 멋진 사람이란 걸 처음부터 알 고 있어서

그 약속 지키려고 제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거랍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했지요...

그는 역시 멋있는 사람이었다구...ㅎㅎ

작곡스타일이나 가사나 편곡한 창법, 특히 건반 소리는

그 사람의 마음을 나타내기에 이미 충분했습니다...

 

저도 음악을 전공한 사람이라 말하지 않아도 잘 알아요..

지나간 시간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1학년때 그 사람이랑

같이 음악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진작에 선배 말 듣고 같은 찬양팀을 했었더라면

이렇게 돌아가고 아팠던 시간이나 추억이나 기억따위는

없었겠죠?? 말 안 듣고 끝까지 호산나로 하겠다고

박박 우겼던 제 잘못이 맞아요...

 

선배언니는 ~~라이프 찬양팀 건반으로 오디션을 보라고

볼 때마다, 순모임 할 때 마다 저에게 권유하셨는데 그 당시에

워낙 건반에 지원하는 자매들이 많아서 자존심 상 안했어요...

남들이 다 하면 하기 싫거든요....

 

어릴 때부터 피아노만 치느라 여자들이랑 수다떠는 걸

못 해봐서 그래서 여자들의 수다에는 동참을 잘 못해요...

친한 사람 1~2명 한테는 전부를 말 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의

인원에는 일 적인 일 외에는 적응을 잘 못합니다....

 

살아 온 방식이 다른 건데, 왜 굳이 여러분들과 똑같이

살기를 바라시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가족들한테도 잘 하는 편이구요... 친척들한테도 잘 해요...

여러분이 하는 이야기를 못 알아들어서 사오정이 되버린

저에게 모든 답변을 바라시는 건 욕심이 아닐까요??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학교 안 간지 오래됐구요...

선배,후배. 동기들이랑 연락 다 끊고 남자친구랑만 얘기하고

문자보내고 그랬거든요.. 오늘 처음 동생한테 문자 하나

딸랑 한 개 보냈는데요....

 

스팸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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