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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의 업적에 대해글씁니다 남성분들봐주세요

윤일현 |2007.07.18 23:57
조회 165 |추천 7

① 조리퐁 판매 금지 운동 - 여성들의 성기모양을 연상시킨다는 이유에서 판매금지를 추진.

② 테트리스 플레이 금지 - 테트리스라는 게임이 긴 것을 움푹한 곳에 끼우는것 형상이 성관계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주장에서 착안.

③ 소나타3 불매 운동 - 현대 자동차 소나타3의 전조등이 남성의 성기와 비슷하다는 주장에서 착안.

④ 여성상위법 (성희롱방지법,가정폭력방지법,스토커 등) - 이혼시 재산분할, 위자료, 자녀양육비 문제의 가족법, 남여 형제간의 상속법, 가정폭력방지법,직장에 서의 남녀고용평등법, 성희롱법, 각종보험법, 남성만 받는 병역법, 남성에겐 쇠파이프, 여성에겐 솜방망이인 형법형량 적용, 최근의 스토커 문제. 모든 조항이 남성에게 불리하는 것이 네티즌들의 의견.

⑤ 아들 바위 사건 - 강릉시 주문진에 위치한 `아들바위`가 남아 선호 사상을 부추긴다고 판단되어 `소원바위`로 바꾸라고 시에 압력을 넣어서 시가 `소원바위`로 칭해졌다. 하지만 그후 주민들의 거센 항의가 있었고 현재는 다시 `아들바위`로 부르고 있다.

⑥ 목욕탕 수건 사건 - 서울에서 일어났던 일인데, 남자는 수건을 빌려주고 여자는 왜 안빌려주느냐며, 여성단체가 공론화시킨 일이다. 당시 그런 사소한 일까지 트집잡아야 평등사회가 오느냐는 여론을 `이런 사소한 일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서울시내 5개소의 목욕탕에서 남탕과 여탕의 수건분실율을 한달간 조사한 결과 `여탕 분실율은 89%정도이고 남탕 분실율은 17%정도로, 여탕이 남탕의 5배가 넘었다`며 목욕탕의 손을 들어주었다.

⑦ 모성보호법 추진 - `육아휴직시 급여를 100%지급`과 `검진휴가`, `남자도 육아휴직 신청가능` 등 여성의 입장에서 보면 분명 좋은 제도인 듯 하다. 하지만 제도가 추진되면 회사측의 막대한 경제 손실과 경영난에 부닥친다는 것이 다수 네티즌들의 의견이다.

⑧ 남성 군복무 연장 주장

⑨ 부모성 함께쓰기 운동

⑩ 여성 할당제 상향조정

⑪ 저소득 실직 가정 지원금

(여기까지는 참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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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성 부 폐 지

군복무 연장? 남자 군대가는거 2년이오, 애 낳는거 고통스러운거 압니다.

하지만, 애 안낳는 여자 많구요. 결론적으로 여자라는 이유로 군대안가는걸

특혜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직원은 200명채 안되면서 1조이상을 쓰는 여성부

한 일이 뭡니까? 그렇게 열심히 활동해서 우리나라 출산율이 세계에서

골찌입니까? 그리고 공개프로그램에서 남성이 '총대신 책들고 싶었습니다.' 라고

말하면 답변을 하거나 반박을 해야지. '그래서요?' 하고 웃는건 뭡니까?

당신들 제 정신? 여성보호 NGO 당신들도 제 정신? 여성들 보호하라고 있는거지

남성들 조롱하고 이 세계 남자들 다 적으로 간주하라는 건 아니었는데

왜 쌩쇼? 더 어이없는건, 이 사건을 여성부 장관이 오늘 신문을 보고 알았다는 것.

책임 회피일까, 아니면 여성부의 허술한 보고체계일까.

정상인이라면 죠리퐁을 여성의 성기로, 테트리스의 긴 블럭과 소나타3의

헤드라이트를 남성의 성기로 보지 않을 것이다. 본다 해도 그러한 것으로

억지를 하지 않을 것이다. 여성부는 견강부회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일부 주장하는 분들 위해서.

일부가 지금 이 사건의 발단이 성매매하지 않는 회사원들에게 회식비를 주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핑계죠.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 성매매 종사 여성이 100만명이나 됩니다. 이들에게 당장 일자리와 교육 등

보급 및 마련도 하지 못할거면서 어떻게 그런 이벤트를 벌이십니까?

그리고 이러한 이벤트 자체가 국제적 망신입니다. 로이터 통신 등 해외에 있는

한국인들을 조국이 부끄러울 것입니다. 정도껏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호주제폐지와 출산휴가 같은건 당연한 것입니다.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죠.

하지만 그 외에는 모순이 적지 않고 낭비 또한 심합니다. 여성부 예산안....

어디에 쓰는지 내역을 공개해주셨으면 바랄뿐...

 

우리나라 남성들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인식하고 있는 여성부. 성매매를 하지 않으면

돈? 아니죠, 어제 급히 바꿨죠. 비난을 피하기 위해 문화상품권으로 ㅋㅋㅋ.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비난 올거 생각도 못했나보죠? 부서가? 게다가 이 이벤트는 그럼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돈, 문화상품권을 주겠다' 라는 건데 우리나라 국고가

부자인가요? 꽉 찼나보군요? 국민들의 혈세야 껌깞이죠?

 

남성으로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화가납니다.

제가 남성옹호자나 그런 사람 아니라는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호주제폐지, 여성총리, 여성들의 사회진출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진작에 이루어져야 할 것들이었죠.

지금 많은 남성 네티즌들이 화나셨는데요.

화나게 만든 건 '여성들' 이 아니라 '여성부' 였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이 내용 중에 루머가 포함되어 있다면

바로 잡도록 해주세요.

 

폐지가 극단적인 거라는 건 압니다. 하지만 적어도 반성의 기미가 있다면

용서하되, 혐의가 드러나도 극구 부인한다면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부의 설립 취지가 좋다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인할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여성부 보다는 남성탄압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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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내용은 지식인의 한 회원분의 글 참조 - 펌글)

 

1. 오락게임 테트리스 게임금지 : 테트리스는 지능향상에 좋은 게임

2.스넥 조리퐁 판매금지운동 : 먹는음식에 말도안되는 선입견

3.여성상위법 (성희롱방지법,가정폭력방지법,스토커 등) : 역차별적인 처벌현황

4.소나타III 불매운동 : 자동차일 뿐입니다.

5.아들바위사건 : 오랜세월동안 했던 우리나라의 전통을 깨부시는거죠..

6.부모성 함께쓰기 운동 : 선진국의 경우 여성의 남성의 성을 쓴답니다.

7.목욕탕 수건 사건 :

(어느 한 목욕탕에서 여탕에만 수건을 대여하지않자 남녀차별이라며 이를 고발하였으나 조사결과 여탕의 수건분실율이 89%에 이르러 목욕탕측이 승리.)  말이 안되는거죠..


8.여성할당제 :
모든분야 30%이상 채용을 당연히 하고있으면서 더 올렸답니다...
능력있는 남성의 경우 여성할당제 때문에 일을 못하게됩니다.
왜 능력으로 뽑아야지 이런억지로 능력있는사람은 놓쳐야됩니까?
국회의원도 할당제라..말이 안됩니다.... 애당초 초등학교선생이 너무많아서 여성할당제를실시해서 여성을 30% 할당했는데 지금은 여성이 90%정도 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교육부에서 초등학교에 남선생이 없으니까 30%할당제하면 어떻겠냐 했더니

아직 높은직위에 여자가 없기때문에 안된다 라고 하는 어이없는 말로써

여성부에서 벌떼같이 쏘아붙였죠 남성분들 이제 봐주지 맙시다


9.남성 군복무 5년으로 연장 주장 :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지키는것은 당연하나 의무를

지지않는 여성의 말은 허용불가입니다.또한 여성의 군지원시 외 남성과 다른지 이유가

불분명합니다.


10.여성단체들의 비리 :여성단체는 여성의문제를 성문제로 비화및 처벌규정 운동 및
여성가족부의 주요인사들의 여성부예산 개인사비사용


11.여성우월주의 : 여성만을 위한..멘트나 여성위주의 방송문제 야기


12.군가산점 폐지: 남성의경우 국방의 의무후에 아무런 조치가 없음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취업이 빠르며 복지와혜택이 많음


13.호주제 폐지 : 문제가 많은내용입니다.그렇다면 남성이 양육비를 지원할필요가없죠
여성의경우는 이혼후 양육비를 보내는 경우가 10%도 안된답니다.




14.주기도문 : 아버지 라는 내용을 빼라고 주장.


15.부부 강간죄 : 서로의 의사도 존중해야 겠지만 부부의 중요한점을 없애는거 같음.
여성의 경우에는 해당사항없음


16.강간죄 : 남성의 하면강x 여성의경우 폭행 말이 안되는거죠..


17.회식 : 여성에게 술따르라 하면 성희롱으로 문제삼음 .. 회식을 없애야죠..


18.아바타 차별 금지운동 : 남-강인함 여 -조신함 문제 삼음


19.여성부 전체근무자와 예산 금액 발표 : 좋은데다 썻으니 묻지마라.
명예회손이다! 라고 했다는군요.


20.출산과 병역 : 늘 나오는 이야기지만 국민의 의무와 출산은 같을수가 없습니다.
낙태수술이나 흔히 애가 떨어진경우나 애를 지우는 모든일
저출산시대에 출산을 안한여성은 어떻해 처벌해야 됩니까?


21.여성부의 예산출처 : 현재쓰고 있는예산의 70%이상은 남성이 대고 있습니다.


22.성매매여성 : 매달60만원씩 지급....말이 안됩니다.
성매매 여성들이 돈을받아도 계속일하고 부과수입이라생각합니다.
또한 성매매를 해도 처벌이 없습니다.
성을 판사람은 처벌안해도 성을 산사람은 처벌하죠..
이런여자들에게 피같은세금을 준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23.여성의 생리 : 생리휴가와 생리결석 출석인정또한 시험 불시행시에도 성적입력
결석한남성의 경우는 0점이죠..말이 안됩니다..역차별입니다.생리휴가는 전세계에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24.국방부 : 국방부의 예산에 대해서 말이 많습니다.
현재 여성부의 행태로보아 말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나라를 지키는것과 지키는 군인에게 주어지는 봉급까지 문제를 삼습니다.


25.세계의 성부 : 성문제로인한 정부기구는 몇나라 안될 뿐더러 여성만을 위한
주가되는 정부기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26.여성부의 탄생 : 존재는 하고있었지만 이것을 대세적으로 내새운건
김대중대통령때입니다. 여성표를 얻기위하여 대외적으로내새운거죠.
현 이나라를 말아먹고도 팔자편하게 있는 김대중 철저히 조사해서
사형시켜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27.여성이라는 존재에 대해서의 이기성 :
남자는 이래야 된다. 짖궂은 일또한 남자다 여성은 보호받아야 한다.
체벌시 여자를 세게 때리면 나쁜놈이다. 여성이 남성을 폭행시 남자가 *이다
라는 사고방식 을 가지고 있으며 남성과 같은 취급을 해달라고 하며
막상 모든것에대해서 같이 취급하면 울고 부는 여성의 이중성 에 대한문제


28.아버지의 존재 부정 : 자녀들에게 아버지는 나쁜존재라고 인식교육한다고 하죠..


29.이혼후에 재산 절반인정 : 여성이 집안일만 한경우 재산의 반인정은 말이 안되죠.
남편에게는 그럼 집안일을 시ㅋ ㅣ지말아야죠..
또한 여성도 종종일하여서 재산에 기여를 해야죠.


30.여성단체의 말도안되는 주장 :
군인은 예비강x범이라고 주장, 성행위시 삽입을 흡입으로하자.


31.여성의 육군사관학교및 여러 사관학교 진정서 사건
진정의 내용은 여성도 배울권리가 있다 라고 진정서를 제출

이에 헌법재판소의 선언 논리는

 

"여성들도 군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헙법이 보장하는 직업 선택의 자유이다. 그런데

군인을 양성하는 학교에 여성이 입학할 수 없다는 현실은 모순이다."

 

"더구나 군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데 있어서 여성의 체력적인 문제는 하등의

차별 근거가 되지 못한다. 여성도 체력적으로 열등하지 않다."

라고 하며 입학을 허가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이 군복무를 하지않는 이유는 무엇인지여?
또한 군대가 아닌 복지나 공익근로등 여러방면으로 국방의무를 질수있는거 아닌가요??

그리하여 여성도 군입대를 하라고 남성단체에서 이야기하였지만

여성단체들은 입대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이 없고 성차별이라며 남녀의 성차를 무시한

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남성의 군가산점은 폐지 시켰죠..

완전한 역차별이며 여성단체는 쓰레기입니다.


32.여성의 법문제 :
여성이 남성을 폭행하거나 죽이면 형사처벌시에 뻑하면 옹호나 탄언서 제출등


33. 가족정책 5대 핵심과제
- 민주적이고 수평적인 새로운 가족문화 조성
- 다양해지는 가족에 대한 사회적 지원 확대
- 가족과 직장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
- 가족 돌봄의 역할분담과 사회화
- 가족정책 인프라 구축 입니다.

이렇게 한다면 일을하는 남성은 뭐입니까??


34.사건 사고에 대한 다른 보상
2002년에 서해교전 사건 그때 순직한 사람들에게 나라에서 2천만원을 보상금으로 지급했죠. 근데 얼마전에 집장총 성매매 여성 화재 사고로 죽은 창녀 들에게 얼마가 지급 됐는지 아십니까? 무려 1억이라는 혈세를 여성부에서 지급했죠. 정녕 순직한 군인들이 창녀들보다 나라를 위해서 한 일이 없는 걸까요?? 정말 웃기는 여성부입니다.

그돈이 순직한군인의 가족에게 가야 정상아닐까요??


35.인권문제 : 남성의 경우 무조건적인 신상공개와 전자팔찌 별말이 다나오고 시행됩니다
여성의 경우 인권이 있기때문에 하면 안된다.. 말이됩니까??


36.여성 호신술 : 말그대로 여성이 남성을 제압 및 폭행하라는 겁니다..


37. 여성부와 여성단체가 국민의 세금으로 언론조작 행위
여론조사조작.뉴스조작.시사프로조작.드라마조작.CF조작.인터넷기사조작

뉴스나 시사프로에서는 여성부정책의 유리한점만 보도하고 있으며
인터뷰내용도 여성부정책의 찬성만 보도하고
여성부를 비판하는 내용은 전혀 방송하지않는다는 점입니다.



38.여성총리 한명숙
한명숙 총리는 여성부 장관시절에 .여성장교복무문제 양성평등으로 관철시켰습니다.
하지만 국방의무의 본질인 여성사병복무에 대해서는 모성보호와 신체점약점으로
반대를 하였던 사람입니다..

 

총리라고하기에는 무식하고 여성위주의 사고방식의 여성입니다..총리가 된이유도 여

성단체들과 여론조작 여성단체들의 압력으로 된 여자입니다

노무현과 현정권 여성단체가 하나되어서 여성총리가 되면 표를 얻을수 있고 여성단체는
더 잘 날뛸수 있어서 만들어낸 해프닝입니다.


39.황우석 난자제공사건

연예인 채연양부터 시작해서 딸까지 데리고 나오는 엄마까지 무슨 독립 운동을 하는마냥 떼거리로 줄서서 난자기증한다고 까페개설에 등록을 하네마네 하던적이 있었음을 아실 것입니다

그러다가 황박사의 연구가 허위로 들어날때쯤 여성단체들은 난자기증 피해자들을 위한 손해배상을 청구한다는 여론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즉 황박사 연구에 대한 검증이 있길 하겠습니까? 난자기증에 대한 부작용을 고려해본적이 있겠습니까? 여성단체서는 그런 여성들에게 단한마디의 교육이라도 한적이 있겠습니까?...

그래도 여성들은 무슨 민족운동처럼 생난리였고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갖은 정당성을 내세웠다가 자신들의 우둔함이 탄로날때쯤 난데없는 손해배상 얘기로 여론을 다른쪽으로 환기시키면서 지금은 아무 소리없는 지나간 얘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웃기는 단체이죠..


40.여성부의 남성 존재 무시 발언
군인은 집 지키는 개다. 병역생활을 마친 남성에게는 10원도 줘서는 안된다. 군대가는게 뭐 대수냐? (이화여대 출신,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연숙)

방송에서 청년이 총대신 책을 잡고싶다고 말하니..그래서여??(xx여대 출신,  페미니스트를위한 잡지 '이프'전편집장 김신명숙) 라고 무시하며 웃음

또한 남성비하발언 한두건이 아닙니다.

모두 방송 및 신문기사 못하게 압력행사를 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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