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김희선의 벌꿀 다이어트
김희선은 몸이 좀 무거워졌다 싶으면 사흘 내내 벌꿀만 타 마신다고 한다.
천연벌꿀을 따뜻한 생수에 탄 뒤 보온병에 담아 틈날 때마다 마신다.
벌꿀에는 비타민 , 단백질 , 미네랄 , 무기질등의 함량이 풍부할 뿐 아니라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장의 활동을 돕기 때문에 심한 변비성 비만증인 사람들에겐 더없이 좋은 효과가 있으며, 벌꿀속에 포함된 과당은 피로 회복과 피부미용에도 놀라운 효과를 볼수 있다.
하루에 먹는 벌꿀의 양은 100g을 넘지 않도록 하고, 보리차, 결명자차, 생수 또는 더운물에 타서 수시로 마신다.
또한 김희선은 몸이 피곤하다고 느껴지는 저녁에는 심신을 충분히 릴랙스 시키면서 동시에 다이어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반신욕을 즐겨 하는데, 반신욕은 40℃의 따뜻한 물에 약 20분간 허리 아래만을 담그고 있으면 된다고 한다.
2. 슈퍼모델 클라우디아쉬퍼
"술과 담배 사절, 매일 운동으로 몸매 가꾼다"
180cm의 키에 35.24.35의 몸매, 그리고 풍성한 머리카락을 가진 쉬퍼는 '천의 미소'를 가진 얼굴로 평가 받고 있다. 브리지드 바르도를 연상시키는 순진하고 귀여운 마스크와 볼륨있는 몸매는 한 평범한 독일 처녀를 최고의 모델로 만들어 주었다.
"그녀가 모델로 데뷔한 것은 열이곱살이되던 해 춤을 추러 디스코덱을 찾은 그녀를 한 프랑스 모델 에이전시 사장이 캐스팅 하면서다. 독어뿐 아니라 영어, 불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그녀는 아버지처럼 변호사를 꿈꾸었던 푸른 눈의 독일소녀였다. 풍성하고 긴 금발, 길고 아름다운 목선, 균형 있고 볼륨감 있는 몸매로 게스, 샤넬, 레블론의 광고를 휩쓸고 있는 클라우디아 쉬퍼. 그녀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피부관리에 많은 신경을 쓴다. 잦은 화장과 야외 촬영 등으로 피부가 많이 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적어도 1주일에 1번 얼굴에 팩을 해준다. 팩은 피부 깊숙이 숨어 있는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주는 것은 물론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해주어 촉촉한피부를 유지하게 도와준다. 또한 그녀는 매일 아침은 과일만 먹는데, 식사는 육류 대신에 과일과 샐러드를 주로 먹는다. 과일과 야채는 피부 미용에 더없이 좋은 식품이기 때문이다. 물론 술과 담배도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여성 중에는 살을 빼기 위해 일부러 담배를 피는 여성이 있는데 세계적인 슈퍼 모델은 담배를 피지 않는다고 하니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그녀의 미용법 중 또 다른 비결은 잠을 충분히 자는 것. 시간에 맞춰 충분히 수면을 취하면 피로도 풀리고 피부 미용에도 좋다. 그러나 여러 나라를 오가며 촬영하는 일이 많아 제때 시간을 맞춰 자기가 힘이 들지만 적게 자더라도 숙면을 취하도록 노력한다.
또한 매일 운동을 함으로써 자신의 몸매에 탄력을 준다. 주로 체육관을 찾아 수영, 조깅, 테니스를 하는데 바빠서 시간이 없을 때는 집에서 에어로빅과 미용 체조를 한다. 운동을 해야만 탄탄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데는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것. 화장품중 마스카라, 립스틱, 파우더를 즐겨 사용한다. 특히 얼굴의 중 심인 눈화장에 신경을 쓰는 쉬퍼는 아이새도, 아이펜슬, 파우더를 적절히 사용해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녀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3. 영화배우 샤론스톤
"꾸준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으로 멋진 몸매를 유지한다"
마흔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고 아름다운 몸매를 지니고 있는 할리우드 여배우, 샤론 스톤. '원초적 본능'의 악녀 캐더린 트라멜로 우리에게 다가와 '슬리버', 퀵 앤 데드', '카지노'등의 많은 영화 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샤론 스톤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다. 이처럼 끊임없이 자기 변신을 꾀하고 있는 그녀, 이제는 섹스 심볼이 안닌 자신만의 개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농염한 연기, 탄력넘치는 몸매, 차가우면서 이지적인 매력이 넘치는 얼굴. 그녀는 마치 기계처럼 에로티시즘을 꾸며 내기 보다는 자신의 몸을 무기로 성의 휴머니티와 유머까지도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그녀의 아름다움의 비결은 간단하다. 그녀의 아침은 샤워하고 신문을 뒤적인후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운영하는 헬스센터에서 운동을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운동은 스트레칭과 복근 운동을 개인 코치와 함께 하는데 지금껏 해온 운동이 마흔의 나이에도 탄탄하고 근육질적인 몸매를 갖게해준 비결이다. 또한 담배는 전혀 피우지 않고 술은 와인만 마신다. 담배와 술은 피부에는 물론 몸매를 망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또한 카페인이 들어 있는 차나 음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물론 커피도 3년 가량 끊고 있는 상태다. 미용을 위해 그녀가 가장 신경쓰고 있는 것은 '잠자기'. 충분한 수면은 피로를 풀어 주는 동시에 피부 미용에 그만인 것이다.
15세에 대학에 진학할 정도로 영리했고 슈퍼모델 대회에서도 입상을 할 정도로 여러가지 면에서 뛰어났던 샤론 스톤. 그런 그녀가 할리우드에 뛰어들어 '원초적 본능'의 캐더린 으로 우리에게 나타나기까지는 15년이란 긴 시간이 필요했다. 원초적 본능은 그녀의 18 번째 작품었다. 모델활동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그저 촌에서 올라온 뚱뚱한 소녀였 던 그녀가 이제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캐스팅하고 싶어하는 배우가 된 것이다.
섹스 심볼로 불리기를 싫어하는 그녀는 체중은 몇 킬로그램, 키는 몇 센티미터라는 '할리 우드식 미의 가치관'을 거부한다. 모든 악조건을 이겨낼 수 있는 건강한 몸과 정신, 그리고 다른 이와 구별되는 개성적인 외모를 만들기 위해 지금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4. 슈퍼모델 신디클로포드
"자신이 고안한 에어로빅과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 한다"
갈색 피부의 건강하고 건전한 미국여성의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는 금세기 최고의 모델 신디 크로포드. 신장 180cm에 체중 56kg으로 신이 내린 몸매라는 이야기를 듣는 그녀지만 그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슈퍼 모델이 되기 전 그녀는 넓적다리가 두꺼워서 늘 고민을 했었다. 피하지방의 확장이 빠르며 살이 잘 빠지지도 않는 넓적다리 살을 빼기 위해 처음엔 안 해본 방법이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에게 맞는 에어로빅 프로그램을 고안했고 이를 비디오로 만들어 출시하기도 했다. 신디의 에어로빅은 운동복을 따로 입거나 헬스 센터를 일부러 갈 필요없이 간단한 운동기구를 가지고 격일로 번갈아 하는 두개의 종합운동과 10분정도로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미니운동으로 이뤄져 있다. 운동할 시간이 없을 때 잠시 시간을 내어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부담감을 받지 않아도 된다. 다이어트를 생활화하는 신디는 먹는 음식이나 생활 모두를 철저하게 자제하고 있다.
그녀는 패스트푸드를 먹지 않는다. 패스트푸드가 가지고 있는 칼로리를 알기때문이다. 튀김이나 지방질이 많은 음식 대신 신선한 야채와 과일, 구운생선 요리를 즐겨 먹는다. 특히 집에서 만든 수프와 생선회, 해조류를 좋아한다. 해조류는 칼로리가 거의 없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그만이다.
그리고 물을 자주 마셔주며 하루에 8시간 수면으로 꼭 지킨다. 피부에 적인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다. 체중 감량이든지 몸매 관리에 대해서는 거의 꿰뚫고 있을 정도인 그녀는 몸매의 변화가 거의 없었다. 자제하고 노력하는 생활이 그녀를 뚱뚱하게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화장을 하지 않아도 잘 꾸민듯이 보이는 그녀의 피부관리 비법은 태양광선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선크림 화장품. 또한 헤어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머릿결을 유지하기 위해 머리카락이 엉키지 않도록 자주 빗질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신디가 유일하게 사치하는 것은 두달에 한번씩 받는 마사지와 1주일에 2번씩 개인 코치에게서 지도받는 운동 정도이다.
예뻐지기 위해서는 고통을 참을줄 알아야 한다는 그녀는 동양의 선사상에 심취, 특별한 호흡법과 마사지로 자신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유지한다고 한다
5. 크리스티 털링턴의 홍차 다이어트
고급스런 분위기의 마스크로 패션모델, 톱 브랜드 광고모델로 활동중인 크리스티 털링턴은 너무 마른것보다 볼륭감 있는 몸매를 좋아한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혼이 난 경험이 있는 그녀는 무리한 식사제한을 피하는 편이다. 매일 생수를 많이 마시고 밤늦게 먹는 야식을 피하기 위하여 수면은 10시간 정도 충분히 잔다.
하지만 과식한 다음날 만큼은 확실한 다이어트를 실시하는데, 이때 이용하는 방법이 바로 식사는 1끼만 하고 홍차 다이어트와 야채 화이바를 같이 먹는 것이다. 설탕을 넣지 않고 마시는 홍차 한컴은 4칼로리 인데 홍차는 칼로리가 적을 뿐 아니라 지방분해 효소인 탄닌, 사포닌, 카페인등이 함유되어 있는 최고의 다이어트 기호식품이다.
그러나 홍차만으로 효과가 적기 때문에 홍차 추출물로 만들어진 다이어트 차(茶)를 하루에 4번 마시는데 이때 야채 화이바 2알씩을 같이 복용한다.
이렇게 하면 식욕억제 효과와 함께 포만감을 같이 느끼게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는 일석이조이다. 참고로 홍차 추출물로 만들어진 차(茶)와 야채 화이바 알약은 국내에도 들어와 있다.
6. 나오미 캠벨의 특수영양식품 다이어트
모델계의 흑진주로 불리우는 나오미 캠벨은 모델 중 팔이 가장 긴 모델이기도 하다.
그녀는 기름진 식사보다 지중해식의 담백한 음식을 더 좋아하는데, 지방이 많이 포함된 육류는 안먹고 또한 케이크, 아이스크림, 기름에 튀긴 과자등 지방과 당분이 함께 있는 음식은 먹지 않는다.
야채를 먹을 때도 포화지방의 많은 일반 드레싱 대신 후렌치 드레싱이나 올리브 오일이 많이 함유된 이탈리안 드레싱을 사용한다.
나오미 캠벨이 다이어트를 할 때는 아침, 저녁은 꼭 혼자 먹는데 그녀가 이렇게 비밀스럽게 먹는 음식이 바로 특수 영양 식품이다.
고단백질이 주성분인 특수 영양식품 2스푼을 우유나 주스에 타서 마시고 야채와 과일을 같이 먹는다. 특수영양식품에는 단백질 외에 칼슘, 비타민, 미네랄등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어서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주고 또한 배가 부른 것이 특징이다. 식사는 점심 1끼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먹는데 이때 지방섭취를 가급적 줄인다.
나오미 캠벨은 자전거, 런닝머신등의 기구를 이용한 운동은 단조로와서 좋아하지 않는데, 그 대신 권투 글러브를 끼고 음악에 맞추어서 에어로빅 댄스를 추는 복싱 에어로빅을 즐긴다. 복싱 에어로빅은 팔의 근육을 단단하고 탄력있게 해 주며 동시에 팔을 길게 해 준다고 믿기 때문이다.
7. 기네스 펠트로의 바나나 다이어트
브래드 피트의 옛 연인이자 의 여주인공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199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당당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기네스 펠트로. 청순한 이미지와 여린 몸매로 세계의 팬들에게 사랑받는 그녀는 1대 오드리헵번 2대 케이트 모스로 이어지는 3대째의 가장 엉덩이가 작은 연예인이기도 하다.
그녀의 다이어트의 목적은 타고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인데, 그녀가 자신에게 가장 불만인 곳은 바로 허리이다.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이어서 조금만 살이 붙어도 허리가 두꺼워 보이기 때문에 늘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 기네스 펠트로의 다이어트 방법은 바로 바나나 다이어트이다.
그녀는 바나나 하나로 과일, 야채쥬스, 물, 커피 등을 대신하는 "원후드 다이어트"의 신봉자인데, 이러한 수분이 많은 음식들은 주로 복부 쪽에 축적이 되기 때문에 허리가 굵어지기 쉽게 되기 때문이다.
기네스 펠트로는 맥주를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에 저녁은 맥주를 마시는 것으로 대신한다.
1) 아침, 점심 식전 30분에 바나나 간 것 1-2 테이블 스푼을 우유에 타서 마시면서 야채 화이바 2알을 함께 먹는다.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생겨서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되고 또한 변비가 없어지게 된다.
2) 아침, 점심 식사 때는 쇠고기, 돼지고기, 햄, 소시지 등 육류를 일체 먹지 않는다. 육류에는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비만의 직접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3) 저녁에는 아무리 몸에 좋은 과일이라도 먹는 것을 피한다. 저녁에 당분 섭취가 많아지게 되면 이것이 체내에서 중성지방으로 바뀌어서 피하에 축적되어 군살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4) 매일 허리 군살 빼기 쉐이프 업을 30분간 실시한다.
8. 고소영의 허브차 다이어트
잘 먹는 연예인으로 알려진 고소영은 식사량을 줄이기 위해 택한 방법이 바로 허브차다.
식욕조절을 위해 식전에 향긋한 허브차를 마셔 일단 미각을 돋우면서도 미리 물배를 채워 배고픔을 잊어 식사량을 줄이는 방법이다.
그리고 나서 식후에는 소화가 잘되고 지방을 분해시키는 녹차를 마신다.
하루에 적어도 3잔 이상 차를 마신다고 하며, 저녁 때도 입이 심심하면 향기가 좋은 산딸기향차나 레몬향차를 천천히 마시면서 먹고 싶은것을 자제한다.
고소영은 이런 차마시는 습관으로 다섯 끼 먹던 버릇을 정상적으로 세끼만 먹게 되었고, 체중도 예전의 몸무게를 되찾았다고 한다.
9. 최진실의 레몬 냉차 다이어트
나이를 먹어도 언제나 탱탱한 피부를 자랑하는 최진실은 항상 생수통을 끼고 살 정도로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한다.
그러나 물만 먹는 것이 아니라 생수에 비타민을 녹여 마치 레모네이드나 레몬 냉차처럼 마신다.
레몬냉찬는 피로회복에 좋고 옆구리 뱃살에도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
또한 백화점이나 쇼핑센터, 대형 할인점, 아파트 등 대형 건물에서는 가급적 계단을 이용한다고 한다.
10. 김선아의 토마토 쥬스 다이어트
김선아는 식사량을 줄이기 위해서 밥을 먹기 전에 미리 물을 마신다.
김선아의 글래머스타일의 몸매유지 방법의 또 하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바로 아침식사 대신에 생토마토를 갈아서 먹는 것이란다. 토마토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아 미용에 좋으며, 토마토에 들어있는 식이섬유인 펙틴은 지방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지방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 변비를 예방해 준다.
다음엔 달리기로 몸매를 다듬고 사우나로 혈액순환을 돕는다.
11. 김민의 운동 다이어트
원래 운동을 즐겨하는 운동 마니아인 김민은 시간만 나면 수영장이나 헬스장을 찾아 한두시간씩 운동을 한다.
헬스같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동을 좋아하는 김민은 전문 트레이너에게 지도를 받으며, 맨손체조와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탄탄히 한다.
김민의 얇고 탄탄한 예쁜 팔의 비결은 아령 운동으로 지금 사용하는 아령은 3kg짜리로 팔안쪽과 뒤쪽의 근육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매일 30분 정도 아령으로 팔운동을 한다고 한다.
12. 이선진의 스트레칭
이선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지개를 쭉 피고, 평상시에도 스트레칭하는 것을 생활화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를 켤때에는 다리도 양쪽으로 벌려 누가 잡아당기는 듯한 기분이 들정도로 쭉 뻗어 준다.
팔 역시 하늘을 뚫을 만큼 쪽 뻗어주는 동작을 1분 이상 한다.
조금 쉬었다가 반복하는 동작을 계속해서 해준다.
13. 변정수의 분유 다이어트
아이를 낳고도 변함없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델 변정수는 몸에 랩을 싸고 잠을 잘 정도로 열성이다.
랩과 더불어 뱃살을 빼는데 이용하는 다이어트 비법은 분유를 뜨거운 물에 풀어 먹는것, 완전식품이라 일컬어지는 분유 다이어트는 대장을 자극해 변의 양을 늘리고 숙변을 없애 변비를 막아주며 장 속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 밥 한끼를 먹은 것처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14. 탤런트 홍리나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이 날씬한 각선미의 비결이에요"
탤런트 홍리나의 다이어트 법은 참으로 엉뚱하다. 남들은 살을 빼기 위해 굶거나 하는데 반해 그녀는 쿠키나 과자를 먹는다. 그것을 너무 좋아하는 탓에 점심 때는 아예 식사 대용으로 한다. 대신에 저녁 7시 이후에는 아무 것도 안먹는다. 밥도 소량으로 반 공기 정도만 먹는다는 그녀는, 탤런트로 첫데뷔를 할 때 6-7kg의 살을 뺀 적이 있었다고 한다.
"CF모델을 하다가 드라마에 출연했을 때였어요. 키가 170cm 가까이 되니까 자연히 얼굴도 커 보이지 않겠어요? 이러다간 안 되겠다 싶어서 무작정 아침에 한 끼밖에 안 먹었어요. 어떤 때는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올 때도 있었는데 그렇게 살을 빼고 나니 건강에 안 좋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세 끼를 거르지 않고 꼬박 꼬박 챙겨 먹는다. 평소 먹을 때는 많이 먹는 스타일이지만 드라마 촬영을 하게 되면 식사조절을 철저히 한다.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얼굴이 자주 붓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두번씩 규칙적으로 수영을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아침을 안 먹은 상태에서 1시간 정도 수영을 하면 몸도 가뿐하고 얼굴의 부기도 없어진다는 것이 그녀의 말이다.
"요즘은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서 앉아서 할 수 있는 군살을 빼주는 운동을 하고 있어요. 바닥에 90도 각도로 앉아서 다리를 들었다 놓았다. 하기도 하고 윗몸 일으키기를 한번밖에 못 했어요. 할 때마다 당기고 아팠는데 지금은 힘도 덜들고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피부미용은 별로 신경을 안 쓴다. 선천적으로 피부가 좋기 때문에 세안만 신경을 써서 하는 편이다. "오래 전부터 그렇게 했는데도 피부가 상하지를 않아요. 지성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피부가 좋은 이유가 물을 많이 마시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실제로 하루에 2-3통씩 물을 마셔요. 오죽하면 '금붕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죠" 마사지나 팩을 이용해 피부관리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홍리나는 그보다도 더 좋은 방법은 아무 것이나 잘 먹고 잘 자며 즐겁게 일하는 것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