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라칸스라는 물고기가 생각나는군.
다른 생물들이 모두 환생과 진화를 거듭하며
바뀌어 가고 있을 때 그 이상한 물고기만은
3억 5천만년 동안
조금도 변하지 않은 채로 세상을 살고 있었지.
그건 신의 저주일까?
아니면 축복일까?
-김철곤

실라칸스라는 물고기가 생각나는군.
다른 생물들이 모두 환생과 진화를 거듭하며
바뀌어 가고 있을 때 그 이상한 물고기만은
3억 5천만년 동안
조금도 변하지 않은 채로 세상을 살고 있었지.
그건 신의 저주일까?
아니면 축복일까?
-김철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