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2되있네...
하나는 내가 들어 간거고..
다른하나는?
너지?
오늘 남은돈 겜에 다질러버렷는데 ㅋㅋㅋ
누구 생각안하고 겜만 하거 살라거
풉...
기다리던 사람 저나가왔어...
근데... 그사람이... 다시 사귀제...
착한내가... 자기 때문에 마니 아파할거 같다고...
미안해서....
이유가 요고 하나야?
정말?
난 다른말 원해딴말야....
대충 연락 왔을때 기분져아서 웃었는데...
그말 듣고... 죽고 싶더라...
내가 그렇케 몬난앤가...ㅋㅋ (나이먹고 쫌 몬생겨지긴 해써 아니 마니) ㅋㅋㅋ
오빠야..........
보고싶다......
이말....
정말 듣고싶었는데....
아니 달려갔을텐데....
말진짜 몬하제 경!
무뚝뚝하거...ㅋㅋ 내가 여자냐;;
다시사귀자... 다시 사귀자...
덥썩 잡고 싶어찌...내가 사랑한여자니깐....
기다렸으니까...
최소한에 존심..?
ㅎ....그럴지도...
나도 남자니깐...
아파도 참을래....
그냥 연락 안할래...
아니... 할래...안..할..래....
하....
몬난 내가 실타...ㅋ
오늘도 잠자긴 글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