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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이가 월급탔다고 용돈줬다 .ㅋ 기분참 머하네 .

이가연 |2007.07.20 00:00
조회 30 |추천 0

영란이가 월급탔다고 용돈줬다 .ㅋ

 

기분참 머하네 .. 대견하고 미안하다.

 

중,고등학교 입학할때 혹독히 교육시켰던 기억이

 

아직도 이렇게 생생한데 ㅋㅋ

 

벌써 사회인이 되어서 첫월급탔다고

 

나에게 용돈을다 준다.

 

마냥 어린 철부지로만 생각했는데

 

어느새 나보다 더 큰 숙녀가되어있다

 

내 어린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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