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교회에서 전도집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자라는 취지 아래 챔버팀이 구성되었고, '만남,' 'Yesterday,' 등 옛날에, 그리고 아직까지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곡들을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그리고 클라리넷으로 연주하게되었습니다! 그 중 한곡이 "너에게난 나에게넌" 이었구요 :)인트로를 어떻게 할지 몰라서 백지영의 "사랑안해"의 인트로를 잠깐 빌렸습니다ㅋ 위 동영상은 모든 집회가 끝나고 와주신분들 나가실때 저희가 연주한거라서 시끄럽고 하니깐 이해해주세요~ -다음 tv팟 ⓕaith - ★님
연주 정말 아름답고 멋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