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CK을 좋아하는 사람
* 남자는 지극히 남성적이고 적극적인 행동력이 있어 반드시 대장이 되어야만 직성이 풀린다.
* 예의 바르고 의리가 있다.
* 늘 강력한 권위를 갖추고 있다.
* 여자는 남에게 신비하게 보이길 좋아한다.
* 의지가 강하고 독립심에 불탄다.
* 정열을 억제하고 있다.
* 희망과 꿈이 대단하고 하나라도 지고 싶어하지 않는다.
* 비범. 세속적이며 관습에 순응적이며, 예의가 바르고 당당하다.
* 은폐의 색
* 검정을 좋아하는 사람은 신비적인 인상, 또는 고귀함이나 위엄을 내보이고 싶어한다.
* 검정은 입는 사람에 따라 장엄해 보이기도 초라해 보이기도 한다.
* 편협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즐겨 검정 옷을 입고 싶어한다.
* 검정을 좋아하는 사람은 남을 다룰 줄 아는 재능 도 있고 힘도 강하지만 명랑하고 솔직한 면이 결여 되어 있다.
* 한편으로는 권위 있는 이미지, 타인에게 이러쿵 저러쿵 할 수 없는 강한 이미지를 주고 싶어한다.
※ 하지만 Black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공통점 이 하나 있지.
Black은 좋아하겠지만,
Darkness..어둠은 무서워 한다는 것.
나를 포함해서 Black을 좋아하는 사람들
모두는 뭔가 착각을 하고 있지..
Black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만약 Black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을 어둠속으로 쳐 넣으면,
그 사람은 이렇게 말 할 것이다.
"어둠이 싫어"
그 사람은 어둠안에서 만큼은
Black만을 볼 수 밖에 없다.
어둠속에서 Black을 보려면
무언가가 필요로하다.
그것은 바로 Light..빛이다.
그래서 빛을 좋아할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래서 Black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즉, 우리가 보는 Black은
'흰 도화지 위의 검은색종이'밖에 될 수 없다.
나는 Black을 좋아하고 싶다.
하지만 내가 아는 Black은
'흰 도화지 위의 검은색종이'라서
왠지 품위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Darkness..어둠을 두려워하지 않고,
어둠을 이겨낸다면...
당신은 진정한 'Black을 좋아하는 사람'
by. 용대의 정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