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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말 80년대중반에 태어난님들

김진주 |2007.07.21 05:10
조회 33 |추천 0

88뇬생들은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어릴적에 즐겨부른

마음을 열어 앞에나가자~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발맞추어 나가자 앞으로가자..

금수강산 길이 빛낼 새싹들이다~

 

이런 동요를 기억할것이다

 

이동요를 부른 ..당시 국민학생이었던

이수지 어린이는 지금 35살이 되어있고

한아이의 엄마가 되어있습니다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목청껀 불러댔던

어린새싹들은 지금 30대의 나이가 되어잇습니다

 

영화 우뢰매.호소자.별똥동자 에 환장을 햇던

코흘리게 어린애들..

 

학교 자율학습 빼먹고 교복입고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라는 영화를 보던 여고생들...

 

지금은 다들아줌마가 되어잇고

애들 손잡고 트랜스포머 보러 간다...

 

아무튼 우리 어릴적은 참 순수햇다

 

86뇬 아시안게임 개막첫날엔

강릉에 비왔다 .

그당시 나는 국민학교 2학뇬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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